‘정숙씨’ 김소연, 모성애 연기도 찐이네요[MK스타] 작성일 10-28 2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AMUN1m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7XOJGQ0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숙한 세일즈’ 한 장면. 사진 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44812546vbsx.jpg" data-org-width="642" dmcf-mid="zTcSg1dz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44812546vb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숙한 세일즈’ 한 장면. 사진 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zZIiHxpzG" dmcf-ptype="general"> 배우 김소연이 악녀 ‘천서진’을 벗고 진한 모성애 연기로 시청자를 울리고 있다. </div> <p dmcf-pid="9Zhj4IbYUY" dmcf-ptype="general">김소연은 JTBC 주말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서 이름처럼 정숙하게 살아온 한정숙 역을 맡아 시청률퀸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아직도 ‘천서진이다’ 하는 분들이 계신데 욕심이 있다면 이 드라마가 끝날 때쯤 ‘정숙씨’라고 불러주셨으면 좋겠다”는 그의 바람대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써내려가고 있다.</p> <p dmcf-pid="25lA8CKGpW" dmcf-ptype="general">김소연이 연기하는 ‘한정숙’은 정숙한 삶을 살다 성인용품 방문 판매를 계기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 인물이다. 모성애라는 절박함으로 듣기만 해도 불편했던 성인용품 방문 판매를 시작하게 된 정숙은 시간이 흐를수록 이 일에 의미를 찾게 되고 ‘꿈’이라는 결실도 맺게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1Sc6h9H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린 듯 하면서도 강인한 모성애를 품은 김소연의 강단있는 연기는 말투, 표정, 눈빛에서 배어나왔다. 사진 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44813775lbuo.jpg" data-org-width="550" dmcf-mid="qYZIiHxp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44813775lb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린 듯 하면서도 강인한 모성애를 품은 김소연의 강단있는 연기는 말투, 표정, 눈빛에서 배어나왔다. 사진 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btlo5e7pT" dmcf-ptype="general"> ‘펜트하우스’의 천서진은 떠오르지 않았다. 여린 듯 하면서도 강인한 모성애를 품은 김소연의 강단있는 연기는 말투, 표정, 눈빛에서 배어나왔다. 특히 아들 민호(최자운 역)를 향한 깊은 모성애와 모자 케미는 숨죽여 볼만큼 깊은 몰입감과 눈물을 안겼다. </div> <p dmcf-pid="4KFSg1dzUv" dmcf-ptype="general">이혼녀라는 낙인보다, 자신으로 인해 자식에게도 따라붙을 소문이 두려웠다는 엄마 이복순(강애심)의 고백에 깊은 고민에 빠졌지만, 딸은 엄마가 간 길을 따라가지 않았다. 마지막 가족 소풍 도시락을 준비해 간 오후, 친구 박미화(홍지희)와 불륜을 저지르고도 뻔뻔한 남편 권성수(최재림)에 “이제 그만 내 인생에서 꺼져달라. 이혼하자”고 요구한 한정숙.</p> <p dmcf-pid="893vatJquS" dmcf-ptype="general">“아빠가 웃으니까 엄마가 웃고, 엄마가 웃으니까 내가 웃었다. 동화책에서 보니, 행복은 서로 물드는 거래”라는 민호를 보며 가슴이 찢어졌지만, 세상이 자신을 어떻게 보든 아들의 진짜 행복을 위해 당당히 행복한 이혼녀가 되기로 결심했다.</p> <p dmcf-pid="6q5CnXMU7l" dmcf-ptype="general">‘정숙한 세일즈’는 27일 방송에서 전국 6.0%, 수도권 6.2%(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유미 믿기 힘들었나? 주지훈 볼 꼬집기 ‘18년 악연’ (사외다) 10-28 다음 양준혁♥박현선, 태교 여행 떠났다…팔팔이와 첫 가족 여행(트립 인 코리아)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