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웨이브 합병, 지상파 방송 3사 합의…KT는 '검토 중' 작성일 10-28 2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웨이브 주요 주주인 지상파3사 합의안 도출<br>티빙 측 주요 주주인 KT는 아직 합의 안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WyOKEQ9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cbB3oXDK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티빙이 12월부터 구독료를 20~23% 인상하는 반면 웨이브는 다음 달에 구독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티빙(왼쪽), 웨이브 로고 (사진=각 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is/20241028145517514ujin.jpg" data-org-width="720" dmcf-mid="QHLnQSVZB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is/20241028145517514uj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티빙이 12월부터 구독료를 20~23% 인상하는 반면 웨이브는 다음 달에 구독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티빙(왼쪽), 웨이브 로고 (사진=각 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Ws84qk0CbM"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안에 웨이브 주요 주주인 지상파 3사가 모두 합의했다.</p> <p dmcf-pid="YurwatJqqx" dmcf-ptype="general">28일 업계에 따르면 웨이브의 주요 주주인 KBS·MBC·SBS가 최근 티빙과 합병 합의안을 도출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Gm4fzc3IqQ" dmcf-ptype="general">웨이브 지분은 SK스퀘어가 약 40.5%를 갖고 있고 나머지는 지상파 3사(KBS·MBC·SBS)가 19.8%씩 보유하고 있다.</p> <p dmcf-pid="Hs84qk0CbP" dmcf-ptype="general">다만 티빙 측 주요 주주인 KT는 아직 합병안을 검토하고 있다. 티빙 대주주는 CJ ENM이 49%를 보유하고 있고 KT 자회사인 KT스튜디오지니는 13.5%를 갖고 있다.</p> <p dmcf-pid="XPGYC2wM26"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KT가 자사 IPTV(인터넷TV) 사업이 받을 영향을 우려하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KT 관계자는 "유료방송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펴보며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Z2Slwzj4V8" dmcf-ptype="general">KT가 합병안에 찬성하면 티빙과 웨이브는 곧바로 본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해졌다. 양사는 상반기 내 본 계약을 체결하려 했으나 합병비율과 웨이브 전환사채(CB) 상환 분담 등에서 의견이 엇갈리며 협상이 장기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52Slwzj4f4" dmcf-ptype="general">5년 내 기업공개(IPO)를 조건으로 200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한 웨이브는 IPO를 이행하지 못하면서 오는 11월까지 약 2000억원 규모의 CB를 상환해야 한다. 합병 회사에서 전환사채를 상당 부분 상환하는 데는 합의했으나, 그 비중 등을 두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1E9Kpa5r9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eschoi@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 최초' 김병만, 사생활에 입 열었다…"10년 별거 후 이혼, 말하기 두려워" ('4인용식탁') 10-28 다음 '지연 출시' 갤럭시 폴드 SE, 이통 3사에 이틀째 입고 안돼 [1일IT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