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주가 조작 혐의 벗고 컴백…11월1일 신곡 발표 작성일 10-28 2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7s4IbY9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f6GnXMU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가수 임창정이 1일 서울 영등포구 CGV 스타리움관에서 정규 17집 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하고 있다. 2021.11.01. pak7130@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is/20241028145946849jipw.jpg" data-org-width="720" dmcf-mid="0hAbI9Dx9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is/20241028145946849ji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가수 임창정이 1일 서울 영등포구 CGV 스타리움관에서 정규 17집 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하고 있다. 2021.11.01. pak7130@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uiouwzj49n"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임창정이 신곡을 들고 컴백한다. 지난해 불거진 주가 조작 연루 의혹 이후 1년 7개월 만이다.</p> <p dmcf-pid="7p7s4IbYVi" dmcf-ptype="general">28일 소속사 엠박스에 따르면 임창정은 오는 11월1일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If it happens, it happens)'를 발매한다.</p> <p dmcf-pid="zuqI6h9HKJ"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은 12월 발매 예정인 정규 18집의 선공개곡으로 인연이 된 사람들의 만남과 헤어짐, 삶의 과정 속 감정들을 깊이 있게 표현한 발라드곡이다.</p> <p dmcf-pid="qB9SMT41Vd" dmcf-ptype="general">임창정의 정규 앨범 발매는 2021년 발매한 정규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로' 이후 3년 만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임창정은 내년 가수 데뷔 30년을 맞아 오랜 시간 함께해 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욱 심혈을 기울여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고 한다.</p> <p dmcf-pid="BcDVS4sdbe" dmcf-ptype="general">임창정의 신곡 발표는 주가 조작 연루 의혹 이후 첫 공식 활동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 임창정은 지난해 3월 SG(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주가 조작 세력인 H투자컨설팅 업체에 투자했다는 의혹을 받았다.</p> <p dmcf-pid="bDm8yPCnKR" dmcf-ptype="general">이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그가 한 투자자 모임에 참석해 주가 조작 핵심 인물인 라덕연 대표를 "아주 종교다"라고 치켜세우는 동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또 라 대표와 함께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 등기부등본 사내이사에 아내 서하얀의 이름이 올라와 주가 조작단과 동업했다는 의혹을 키웠다.</p> <p dmcf-pid="KGZN7AFOfM" dmcf-ptype="general">그러나 검찰 조사 결과 임창정이 라 전 대표로부터 투자수익금이나 투자유치 대가를 받은 사실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검찰은 지난 5월 임창정을 무혐의 불기소 처분했다. 주가 조작 연루 의혹은 벗었으나 임창정은 이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다.</p> <p dmcf-pid="9UzO8CKG2x"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임창정은 지난 6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저의 신중하지 못했던 판단으로 인하여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과 팬 여러분들께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며 "제 어리석음과 미숙함으로 그 귀한 이름에 먹칠을 해 많은 분께 상처를 주게 되어 너무나도 참담한 심정"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2OhMXeTN9Q" dmcf-ptype="general">또 "아티스트로서 본업에 충실하지 못하며 많은 분께 아쉬움을 남겨드려야 했던 지난날이 정말 속상하고 죄송스럽다"며 "무지한 행동과 철없는 선택들로 법적인 처벌을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저의 부끄러운 행동을 다 가릴 수는 없다. 이 모든 일들을 절대 잊지 않고 평생 반성하며 살겠다"고 전했다.</p> <p dmcf-pid="VSyiFLHE9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왕' 조용필, 멜론 '에디션M' 아티스트 스페셜 첫 주인공 확정 10-28 다음 서지훈, 송중기x천우희 손 잡는다..‘마이 유스’ 주연 합류 [공식]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