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女프로배구팀 감독으로 코믹 연기 컴백 “희망으로 가득찬 영화” 작성일 10-28 2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Duwzj4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AnHLZRu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강호가 28일 서울 용산구 한 영화관에서 열린 영화 ‘1승’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50305484dyvf.png" data-org-width="647" dmcf-mid="ykBkbDUl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50305484dyv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강호가 28일 서울 용산구 한 영화관에서 열린 영화 ‘1승’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cLXo5e7EN" dmcf-ptype="general"><br><br>배우 송강호가 여자 프로배구팀 감독이 되어 컴백한다. 12월 개봉하는 영화 ‘1승’(감독 신연식) 을 통해서다.<br><br>송강호는 28일 서울 용산구 한 영화관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1승’이 자신의 전작 ‘비상선언’(2022), ‘거미집’(2023), 드라마 ‘삼식이 삼촌’(2024) 등 무거운 분위기의 작품과는 다르다며 “희망으로 가득한 영화로, 신나고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br>스포츠 영화인 ‘1승’은 승률이 10%도 안 되는 배구 감독 우진(송강호 분)이 해체 위기에 몰린 여자 프로배구 약체팀 ‘핑크스톰’의 감독 자리를 제안받으며 이야기가 펼쳐진다.<br><br>배구도 잘 모르면서 구단주로 부임한 재벌 2세 정원(박정민)이 “한 경기라도 이기기만 하면 상금으로 20억원을 주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면서 감독 우진과 주장 수지(장윤주)를 비롯한 ‘핑크스톰’ 팀은 1승 사냥에 나선다.<br><br>박정민은 “배구팀 감독 역을 송강호 선배가 한다는 말을 듣고는 뒤도 돌아볼 것 없이 작품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 정원에 대해 “완벽한 관종”이라고 소개하며 “이럴 때가 아니면 언제 송강호 선배에게 갑질해보겠나”고 눙을 친 뒤 “선배가 현장에서 너무 편하게 대해줘 어려울 게 없었다”고 회상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yIKC2wM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윤주(왼쪽부터), 박정민, 송강호, 신연식 감독이 28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1승’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50306819yqjh.jpg" data-org-width="700" dmcf-mid="Ykw7rqA8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50306819yq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윤주(왼쪽부터), 박정민, 송강호, 신연식 감독이 28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1승’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5WC9hVrRIg" dmcf-ptype="general"><br><br>‘핑크스톰’팀 주장 지수를 연기하는 장윤주는 “‘1승’은 너무 재미있고 즐거운 영화”라며 “송강호 선배만의 강력한, 그냥 웃을 수밖에 없는 코믹 연기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송강호에 대한 믿음을 내비쳤다.<br><br>‘1승’은 지난해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쥐 “기분 좋고 따뜻한 감정을 선사하는 작품”이란 호평을 받았다. 신 감독은 “내 아이가 유치원에 갈 때쯤 온 가족이 즐겁게 극장에서 볼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br><br>국내에서 배구를 소재로 한 스포츠 영화는 ‘1승’이 최초다. 영화는 컴퓨터 그래픽(CG)기술을 적용해 배구 경기의 생동감을 살렸다. 신 감독은 “배구는 볼 컨트롤이 힘들어 영화화하기 정말 어려운 스포츠지만, 굉장히 역동적인 점이 매력”이라며 “영화산업 기술이 발달해 이를 구현할 수 있는 시기가 됐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br><br>배우 조정석, 배구 여제 김연경, 1990년대 배구스타 김세진과 신진식 등 화려한 카메오 출연진도 기대를 모은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도박' 이진호, 차용사기 혐의도 조사 중 "절차 따라 수사" 10-28 다음 손태진의 빛나는 음악 新여정…정규 1집 ‘SHINE’ 발매 [MK★오늘의신곡]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