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때 출산한 '고딩엄빠'…"남친 소년원 수감 후 임신 사실 알았다" 작성일 10-28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QOYxloK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BgGpa5r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K-STAR 예능 '고딩엄빠 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oneytoday/20241028151207748atqf.jpg" data-org-width="1024" dmcf-mid="YggGpa5r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oneytoday/20241028151207748at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K-STAR 예능 '고딩엄빠 5' </figcaption> </figure> <p dmcf-pid="X3RhXeTN99" dmcf-ptype="general"><br>고등학교 1학년 때 엄마가 됐다는 '고딩엄빠' 김정민씨가 아들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MC 박미선, 서장훈, 인교진과 만난다.</p> <p dmcf-pid="ZDtRNFiB2K"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오후 방송되는 MBN, K-STAR 예능 '고딩엄빠 5' 20회에는 아들과 함께 사는 김정민씨가 출연한다.</p> <p dmcf-pid="54EFbDUl9b"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에서 김씨는 세 MC와 만나 "아들이 나와 살고 싶어 하지 않는 것 같아서 고민"이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p> <p dmcf-pid="1k5xg1dzqB" dmcf-ptype="general">김씨의 사연이 재연 드라마 형식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김씨는 "골수암으로 다리를 절단한 엄마가 술에 의존하면서 새 아빠와 부부싸움을 자주 했다"며 "그 모습을 보며 난 절대 술을 안 마시겠다고 다짐했다"고 운을 뗐다.</p> <p dmcf-pid="tiSKxvf5qq"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사귄 남자친구가 술을 권했는데,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 않아 (술을) 마셨다"며 "이후 그와 동거를 시작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FtxIGMSgqz" dmcf-ptype="general">김씨는 동거 중이던 남자친구가 범죄를 저질러 소년원에 수감됐다며 "이후에 내가 임신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3lqamBc6b7"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아이를 낳았다는 김정민은 "남자친구가 소년원에서 출소한 뒤 함께 살았지만, 육아를 돕기는커녕 폭력을 써서 헤어졌다"며 "그러다 엄마까지 갑자기 돌아가시면서 내가 술에 의존하게 됐다"고 했다.</p> <p dmcf-pid="0wktBEphKu" dmcf-ptype="general">알코올 중독 이후 우울증까지 찾아와 극단적 선택도 시도했다는 김씨. 그는 "결국 아동방임으로 아이가 시설에 보내졌다"며 "그런 일을 겪었음에도 술을 끊지 못하는 내 모습 때문에 괴롭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p5H6nXMU2U"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MC 박미선은 "지금은 나쁜 생각 안 하고 잘 지내고 있는 거냐"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김씨는 "나쁜 생각이 들긴 하지만, 이겨내려고 노력 중"이라고 답했다.</p> <p dmcf-pid="UF5xg1dzqp"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긴기라기니’ 콘도 마사히코, MBN ‘한일톱텐쇼’ 전격 출연 10-28 다음 '다리미 패밀리' 김현준, 인생 캐릭터 경신…섬세한 감정 연기 '눈길'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