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서울 콘서트로 첫 월드투어 성공적 포문 작성일 10-28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jL8CKG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BUYxlo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2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51551516auia.jpg" data-org-width="600" dmcf-mid="Ql623oXD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51551516au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2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WcbuGMSgp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첫 월드투어 콘서트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p> <p dmcf-pid="YkK7HRvaFE" dmcf-ptype="general">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 '키스 로드'(KISS ROAD)의 서울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들은 신곡 '겟 라우드'(Get Loud)를 시작으로 '스티키'(Sticky), '마이다스 터치'(Midas Touch), '쉿'(Shhh), '안녕, 네버랜드' 등 다채로운 색깔을 담은 음악을 선보였다.</p> <p dmcf-pid="GxXywzj4Uk" dmcf-ptype="general">이어 키스오브라이프 멤버들은 데뷔 앨범에 수록된 자신들의 솔로곡을 가창, 각각의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dmcf-pid="HMZWrqA8Fc"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키스오브라이프의 미공개곡 '와인하우스'(Winehouse)도 공개됐다. 키스오브라이프는 부드럽고 감성적인 멜로디와 감미로운 보이스, 쥴리의 래핑이 어우러진 R&B 감성으로 팬들을 푹 빠지게 만들었다.</p> <p dmcf-pid="XR5YmBc6zA" dmcf-ptype="general">키스오브라이프는 세트리스트 전곡을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장식했고 힙합부터 록, R&B, 발라드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가창력, 퍼포먼스를 동시에 보여주며 대체 불가능한 걸그룹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dmcf-pid="ZVvINFiBFj" dmcf-ptype="general">공연을 마친 이들은 소속사를 통해 "이번 공연을 통해 팬덤 키씨가 없으면 저희가 존재할 수 없다는 걸 다시 깨닫게 됐다,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좋은 에너지를 얻었다"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5fTCj3nbFN"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키스오브라이프는 미니애폴리스, 시카고, 토론토, 보스턴, 뉴욕,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 등 북미 20여 개 도시를 순회하는 월드투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dmcf-pid="14yhA0LK7a"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년 1월 1일부터 78조 연구비 따낼 기회 열린다 10-28 다음 남돌이 야쿠르트 아줌마 변장을 왜?…82메이저 박석준 비주얼 화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