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한국ESG기준원 평가서 2년 연속 A등급 작성일 10-28 2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KvWQhLU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j8H5JWA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게임즈가 ESG 환경, 사회, 지배구조 영역에서 2년 연속 A등급 획득했다. /더팩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HEFACT/20241028152650105gjcm.jpg" data-org-width="600" dmcf-mid="9A9TYxlo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HEFACT/20241028152650105gj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게임즈가 ESG 환경, 사회, 지배구조 영역에서 2년 연속 A등급 획득했다. /더팩트 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xUsC2wMp4"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최승진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한국ESG기준원(KCGS) 주관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업계 최고 수준인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div> <p dmcf-pid="45mPMT410f" dmcf-ptype="general">한국ESG기준원은 국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유도하고자 매년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기업의 ESG 수준을 평가해 공표하고 있다.</p> <p dmcf-pid="8pldnXMU3V" dmcf-ptype="general">이번 평가에서 카카오게임즈는 전년과 동일하게 환경과 지배구조 부문에서 A등급을, 사회 부문에서 A+등급을 획득, 통합 A등급을 기록하며 우수한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을 인정 받았다.</p> <p dmcf-pid="6DMt0gZwU2"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환경 영역에서 ‘탄소중립’ 등 환경경영 중장기 목표를 설정하고 국제표준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하는 등 환경 보호를 위한 실질적 활동을 이행하고 있다. 지배구조 영역에서는 카카오가 출범한 '준법과 신뢰위원회'를 통해 내부 준법 감시와 통제 기능을 강화하는 등 지배구조 투명성 제고에 힘쓰고 있다.</p> <p dmcf-pid="PZr6xvf5U9" dmcf-ptype="general">최상위 등급을 받은 사회 영역에서는, 국내 최초로 장애인 게임 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진행, 장애인의 게임 문화 향유권 증진에 기여했다. 게임을 연계한 다양한 기부 이벤트를 통해 게임사로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p> <p dmcf-pid="QlgqKwuSzK" dmcf-ptype="general">글로벌 개인정보보호 인증인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국경 간 프라이버시 규칙(APEC CBPR')' 인증을 취득, 이용자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환경을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p> <p dmcf-pid="xDMt0gZwFb"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충실히 갖추는 것이 기업 가치를 제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길이라는 인식을 토대로, 게임 사업에 더해 ESG 영역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yTjKVsqyuB" dmcf-ptype="general">shaii@tf.co.kr</p> <p dmcf-pid="WEx13oXD7q"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수, 소속사 이적 후 첫 신곡 발매..‘울아버지’ 애절한 사부곡 [공식] 10-28 다음 한국시리즈 5차전도 매진…포스트시즌 누적 관중 35만 명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