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5년 전 마약한 이유 "불법체류자가 권유" [한이결] 작성일 10-28 2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bFGMSg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tTrj3nb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이결' 로버트 할리/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ydaily/20241028153147010gaop.png" data-org-width="640" dmcf-mid="BSOjiHxp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ydaily/20241028153147010gao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이결' 로버트 할리/MBN </figcaption> </figure> <p dmcf-pid="9J47tnGkg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마약에 손댄 계기를 밝혔다.</p> <p dmcf-pid="247ZT6Iikh"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는 로버트 할리가 정신과 전문의 김병후 원장을 찾아가 심리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V47ZT6IijC" dmcf-ptype="general">이날 김 원장은 로버트 할리에게 마약 사건을 언급하며 "사람을 쉽게 믿고 쉽게 친해지는 성격이다. 또 자신보다는 상대 입장을 많이 생각한다"며 "그래서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많이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 혹시 그 사건 있을 때 이런 것이 누적된 상태는 아니었나"라고 물었다.</p> <p dmcf-pid="feVU5JWAkI"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는 "맞을 수도 있다. 그때 여러 가지 일이 있었지만 많이 가까웠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일주일에 두세번씩 통화하고 그랬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마음이 아팠고 (대체할) 뭔가를 찾고 있었던 것 같다. 그때 힘들어지면서 아버지 대신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도 많이 하게 됐다"며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놨다.</p> <p dmcf-pid="4rgxVsqycO"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에 터놓고 얘기할 사람도 없었는데 방송 일도 많아졌다. 변명하고 싶지 않은데 사실 기면증이 좀 있다"면서 "잠이 이상할 때 온다. 녹화 시간 중간에 잠이 오는데 이런 게 스트레스였다. 스트레스로 경계심이 낮아졌을 때 나쁜 사람을 구분하는 분별력이 약해졌다. 당시에 만나게 된 사람이 나쁜 것을 권해서 빠지게 됐다. 그 사람은 제가 도와주고 있었던 불법체류자였다. 그거 먹으면 잠이 안 오고 방송도 쉽게 할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마약을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p> <p dmcf-pid="8M90XeTNos" dmcf-ptype="general">한편 로버트 할리는 1997년 귀화해 여러 시트콤, 방송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2019년 한 숙박업소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활동을 중단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철부대W' 육군VS해군 리매치…최대 위기 발발 10-28 다음 영탁, ‘탁쇼3’ 서울 공연 성료…전국 투어 쾌조 포문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