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서효림에게 집 증여까지?...故 김수미의 남다른 '내리사랑' 작성일 10-28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EhS4sd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1987" data-type="photo" dmcf-pid="HRmTWQhL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52954867gqqt.png" data-org-width="1271" dmcf-mid="xOLMeW6F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52954867gqqt.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Zw57qk0CG0"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며느리 서효림에 대한 故 김수미의 남다른 애정이 재조명돼 먹먹함을 더하고 있다.</p> <p dmcf-pid="5r1zBEpht3"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오전 故 김수미가 심정지 상태로 서울성모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사인은 당뇨 등 지병에 따른 고혈당 쇼크사다.</p> <p dmcf-pid="1yB6QSVZXF" dmcf-ptype="general">비보가 전해진 후 며느리 서효림은 빈소를 지키면서도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된 발인식에서 눈물을 쏟아내 먹먹함을 안겼다.</p> <p dmcf-pid="tWbPxvf5tt" dmcf-ptype="general">당시 서효림은 "엄마 가지마, 너무 고생만 하다 가서 어떡해"라고 오열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1988" data-type="photo" dmcf-pid="3aT1FLHE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52953002dpea.jpg" data-org-width="720" dmcf-mid="QHR46h9H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52953002dpe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jWF0gZwGX" dmcf-ptype="general">서효림과 故 김수미의 사이는 결혼 전에도 각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UDZuzc3I5H"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 2017년 방영한 MBC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로 합을 맞췄다. 현재는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로 잘 알려져 있지만, 결혼 전 고인이 서효림을 집으로 초대하며 선물을 주고 받는 등 각별한 사이였다는 사실이 방송을 통해 알려졌다.</p> <p dmcf-pid="uw57qk0CGG" dmcf-ptype="general">그리고 '수미네 반찬'에 서효림이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는 "죽기 전까지는 반찬 해서 보낼 테니 부엌에 들어오지 말라"고 하거나 "결혼 한 뒤에는 시어머니가 됐으니 조심하고 있다. 3년 동안 아들 집에 3번 갔고, 전화도 잘 안 건다"고 말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1989" data-type="photo" dmcf-pid="zDZuzc3I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52956276xpqy.jpg" data-org-width="720" dmcf-mid="yVZuzc3I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52956276xpq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r1zBEphtT" dmcf-ptype="general">결혼 후에는 故 김수미가 친아들이 아닌 며느리 서효림에게 집을 증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dmcf-pid="bmtqbDUlHv" dmcf-ptype="general">지난해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했던 김수미는 "며느리가 결혼하고 2년 정도 됐을 때 아들이 사기 사건에 연루된 적이 있다. 지금은 무혐의로 판정났지만 그때 며느리가 마음 상할까봐 며느리 앞으로 내 집도 증여해줬다"며 "만약 마음이 돌아서 이혼하게 되면 법적 위자료 5천만 원밖에 못 받으니 이 돈으로 아기와 잘 살라는 거였고, 정말 살기 싫으면 살지 말라고 이야기했다. 다행히 지금 너무 행복하게 잘 산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1990" data-type="photo" dmcf-pid="9luV4IbY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52958186asjc.jpg" data-org-width="720" dmcf-mid="WXEhS4sd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52958186asj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esyYxloHC" dmcf-ptype="general">이런 배경에는 며느리로서 결혼 생활을 버티게 해줬던 시어머니와의 일화가 있었다고.</p> <p dmcf-pid="fdOWGMSg5I" dmcf-ptype="general">김수미는 "제가 둘째 낳기 전에 어머님이 더 젊었을 때 좋은 사람 만나 살라고, 미안하다고 말하시면서 이혼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네가 연예계 생활 안 해도 구걸하지 않고 살도록 해주겠다며 신사동 건물을 제 앞으로 해주셨다"고 일화를 풀어냈다.</p> <p dmcf-pid="4JIYHRvaZO" dmcf-ptype="general">이어 김수미는 "그때 다짐한 건 내가 아들이 있으니 며느리를 보면 우리 어머니가 해준 사랑처럼 해주겠다는 거였다. 그래서 며느리도 인간 대 인간, 여자 대 여자로 보면서 걔 인생을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8ueNA0LK1s" dmcf-ptype="general"> </p> <p dmcf-pid="67djcpo9Hm" dmcf-ptype="general">사진=MHN스포츠 DB, 서효림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SG 모범생’ 카카오게임즈, 2년 연속 전 영역 A등급 10-28 다음 김태리 이주빈, 요즘 중랑구 출신들이 tvN 먹여 살린다[TV와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