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2 프로세서로 AI PC 생태계 확장" 작성일 10-28 2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력 절감과 균형있는 AI 처리 성능에 방점..."AI PC 올해 누적 4천만대 출하 예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npZdyjzP"> <p dmcf-pid="5kIQ2mzT36"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권봉석 기자)인텔이 28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국내 언론과 파트너, 채널 관계자 대상으로 AI PC를 위한 PC용 프로세서 2종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p> <p dmcf-pid="1gDVzc3I08" dmcf-ptype="general">인텔은 지난 25일부터 데스크톱PC용 코어 울트라 200S(애로우레이크)를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9월 초 IFA에서 공개된 노트북용 코어 울트라 200V(루나레이크) 역시 글로벌 PC 제조사를 통해 공급되고 있다(관련기사 참조).</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Nr4BEph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어 울트라 시리즈2 프로세서를 소개하는 배태원 인텔코리아 지사장. (사진=인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53125143bzes.jpg" data-org-width="408" dmcf-mid="Q865yPCn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53125143bz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어 울트라 시리즈2 프로세서를 소개하는 배태원 인텔코리아 지사장. (사진=인텔) </figcaption> </figure> <p dmcf-pid="FRg7tnGk0f" dmcf-ptype="general">이날 배태원 인텔코리아 지사장은 "오늘 정식 출시한 코어 울트라 시리즈2 2종은 인텔이 지난 해 NPU(신경망처리장치) 탑재 코어 울트라 시리즈1(메테오레이크) 출시 이후 1년만에 선보이는 제품으로 AI 처리 성능과 전성비를 개선한 제품"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3u2vsbkP7V" dmcf-ptype="general">■ 코어 울트라 200S, NPU 내장 첫 데스크톱 CPU</p> <p dmcf-pid="0WtcLZRuu2" dmcf-ptype="general">잭 황(Jack Huang) 인텔 APJ 세일즈 디렉터는 "인텔은 단순 프로세서가 아닌 플랫폼을 지원하는 회사이며 코어 울트라 200S는 AI 수요 확대에 따라 NPU(신경망처리장치0를 내장한 인텔 기준 최초의 데스크톱PC용 프로세서"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b6Glfme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잭 황 인텔 APJ 세일즈 디렉터는 ”코어 울트라 시리즈2는 AI 성능과 전력 효율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고 밝혔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53126380bnjl.jpg" data-org-width="640" dmcf-mid="xbcfqk0C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53126380bn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잭 황 인텔 APJ 세일즈 디렉터는 ”코어 울트라 시리즈2는 AI 성능과 전력 효율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고 밝혔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U9SmBc6FK" dmcf-ptype="general">코어 울트라 200S 내장 NPU는 지난 해 코어 울트라 시리즈1(메테오레이크)에 내장된 것과 기본 구조는 같다. 작동 클록 등을 개선해 소폭 성능을 높였지만 외장 그래픽카드를 연결하지 않으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요구하는 최소 40 TOPS를 넘지는 못한다.</p> <p dmcf-pid="u4etYxlo0b" dmcf-ptype="general">단 25일부터 국내외 시장 공급에 들어간 코어 울트라 200S 5종은 모두 최고성능 제품이다. 이를 구매하는 소비자들 대부분이 그래픽카드를 따로 꽂아 쓰므로 실제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ncKUN1m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잭 황 세일즈 매니저는 ”CPU와 NPU, GPU로 다양한 AI 응용프로그램을 처리하는 것이 인텔 목표”라고 설명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53127728dvdi.jpg" data-org-width="640" dmcf-mid="y497tnGk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53127728dv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잭 황 세일즈 매니저는 ”CPU와 NPU, GPU로 다양한 AI 응용프로그램을 처리하는 것이 인텔 목표”라고 설명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zU9SmBc63q" dmcf-ptype="general">잭 황 세일즈 디렉터는 "NPU는 지속적인 구동이 필요한 작업을 CPU 대신 처리해 전력 효율을 높이며 부하를 더는 것이 주목적이다. 인텔의 전략은 CPU와 GPU, NPU를 모두 활용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q7VTOKEQUz" dmcf-ptype="general">■ 부하 지속 상황에서도 80도 이하 유지</p> <p dmcf-pid="Bb6Glfme07" dmcf-ptype="general">고성능 프로세서에서는 대형 냉각팬과 방열판으로 구성된 수랭식 일체형 냉각장치를 활용하는 것이 상식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IQ2mzT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PU-Z로 부하가 가해진 공랭식 냉각장치 탑재 PC에서 코어 온도가 80도 이하를 유지한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53129060gohb.jpg" data-org-width="640" dmcf-mid="W2wjiHxp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53129060go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PU-Z로 부하가 가해진 공랭식 냉각장치 탑재 PC에서 코어 온도가 80도 이하를 유지한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KG3Eg1dzzU"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날 인텔코리아 관계자는 프로세서에 지속적 부하를 가하는 시연을 통해 "코어 울트라 200S 프로세서는 같은 성능에서 전세대 대비 전력 소모를 절반으로 줄이는 한편 공랭식 냉각장치로도 최고 온도 80도 이하를 유지하는 등 전력 소모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9U9SmBc67p" dmcf-ptype="general">다만 게임이나 콘텐츠 제작 등 고성능이 필요한 분야에서 지나치게 전력 소모에 초점을 맞췄다는 지적도 있다. 실제로 인텔이 자체 테스트한 결과에서도 코어 울트라 200S는 일부 게임 등에서 성능이 하락하는 결과를 보여주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OyiQSVZ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텔 코어 울트라 200S 프로세서(애로우레이크).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53130288dqlk.jpg" data-org-width="640" dmcf-mid="YudP9r7v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53130288dq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프로세서(애로우레이크).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VSXadYP3p3" dmcf-ptype="general">잭 황 세일즈 디렉터는 "전력 효율을 높이고 각 기능별로 반도체를 분할하는 타일 구조는 4-5년 전부터 기획된 것이며 향후 지속 가능성 면에서 같은 작업을 더 저전력으로 처리하는 것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fhGoRy8tuF" dmcf-ptype="general">■ 삼성전자, 갤럭시북5 프로 360 국내 정식 출시</p> <p dmcf-pid="4y1AnXMUFt" dmcf-ptype="general">주요 PC 제조사는 지난 9월 말부터 코어 울트라 200V 탑재 노트북을 시장에 공급중이다. 삼성전자도 이날(28일) 노트북 신제품인 갤럭시북5 프로 360 국내 정식 판매에 들어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iAbpa5r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철 삼성전자 MX사업부 갤럭시에코비즈팀장(상무).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53131576abto.jpg" data-org-width="640" dmcf-mid="GRzOkUg2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53131576ab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철 삼성전자 MX사업부 갤럭시에코비즈팀장(상무).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67VTOKEQ05" dmcf-ptype="general">이민철 삼성전자 MX사업부 갤럭시에코비즈팀장(상무)은 "갤럭시북5 프로 360은 인텔과 지속적 협력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며 전력 효율 향상으로 최대 25시간 작동 시간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PNr4BEphFZ"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도 다음 달부터 윈도11 AI 기능 '코파일럿+'를 인텔과 AMD 등 x86 프로세서에서 구동하는 무료 업데이트를 출시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Rg7tnGk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 달 x86 프로세서용 코파일럿+ 업데이트를 공급 예정이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53132863cusl.jpg" data-org-width="640" dmcf-mid="H6IQ2mzT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53132863cu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 달 x86 프로세서용 코파일럿+ 업데이트를 공급 예정이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xRg7tnGkFH" dmcf-ptype="general">박범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전무는 "코어 울트라 200V 프로세서는 애플 맥북에어 대비 최대 2.5배 빠른 AI 처리 성능을 지녔으며 강력한 생태계 확장성을 가진 인텔 기반 코파일럿+ PC로 국내 이용자들도 향상된 업무 성과를 이루기 바란다"고 밝혔다.</p> <p dmcf-pid="yIWnxvf5pG" dmcf-ptype="general">■ "AI PC 출하량, 올 연말 경 누적 4천만대 넘긴다"</p> <p dmcf-pid="W4etYxlo0Y" dmcf-ptype="general">인텔은 NPU를 탑재한 AI PC가 올 연말까지 4천만 대, 내년까지 1억 대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중 80% 가량이 노트북 제품으로 전망된다. IDC나 가트너, 카날리스 등 주요 시장조사업체도 비슷한 전망을 내놓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5umA0LK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잭 황 디렉터는 올 연말까지 AI PC 누적 출하량이 4천만 대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53134152dmqf.jpg" data-org-width="640" dmcf-mid="XihMfOBW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53134152dm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잭 황 디렉터는 올 연말까지 AI PC 누적 출하량이 4천만 대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Gu2vsbkPpy" dmcf-ptype="general">잭 황 디렉터는 "인텔의 전망치는 생태계 동향 분석과 파트너사 논의를 통해 정해진다. 지난 해 출시한 코어 울트라 시리즈1(메테오레이크)에 이어 코어 울트라 200S/V, 고성능 노트북용 프로세서인 애로우레이크 H/HX 등을 더하면 충분히 가능한 수치"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HB8YhVrR0T" dmcf-ptype="general">권봉석 기자(bskw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대학교 축제 참석…데뷔 21년 만, 첫 라인업 10-28 다음 티빙·웨이브 합병에 지상파 3사 합의.. KT 결정만 남았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