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할수 있어?"…'강철부대W' 육군, 해상 리벤지 매치 최대 위기 작성일 10-28 2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WbPl2X7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qYKQSVZ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53832496gteo.jpg" data-org-width="793" dmcf-mid="8iricpo9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53832496gt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PEhVrR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53834353ucvm.jpg" data-org-width="793" dmcf-mid="6b7dj3nb0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53834353uc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p dmcf-pid="yUvz4IbYF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강철부대W' 육군과 해군과 '리벤지 매치'에 돌입하는 가운데 최대 위기를 마주한다.</p> <p dmcf-pid="WHw57AFO0G" dmcf-ptype="general">오는 29일 방송되는 채널A '강철부대W' 5회에서는 두 번째 탈락 부대가 발생하는 본 미션 해상 침투 탈환 작전이 시작되는 가운데, 갈수록 기세를 떨치고 있는 다크호스 육군과 드디어 '홈그라운드' 해상 미션을 만난 해군의 '리벤지 매치'가 펼쳐진다.</p> <p dmcf-pid="YXr1zc3IuY" dmcf-ptype="general">앞서 육군은 첫 번째 미션에서 해군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둔 바 있으며, 두 번째 본 미션의 사전 미션인 최하위 부대 결정전에서도 1위를 차지해 대진 결정권 베네핏으로 해군을 선택했다.</p> <p dmcf-pid="GZmtqk0CUW" dmcf-ptype="general">이에 양 부대의 리벤지 매치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최영재 마스터는 '해상 침투 탈환 작전'의 시작을 알린다. 이후 두 부대는 작전 회의에 들어간 후 정반대의 전략을 짜 눈길을 모은다.</p> <p dmcf-pid="HZmtqk0Cpy" dmcf-ptype="general">드디어 해군은 출발선에 선다. 이들은 "저희 필드(해상 미션)에 오기까지 한참을 기다렸다"며 "지금부터는 해군이 점령할 것"이라고 선전포고하고, 육군은 "해상에서도 육군이 우세하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받아친다.</p> <p dmcf-pid="X5sFBEph0T" dmcf-ptype="general">뒤이어 휘슬이 울리자 두 부대는 엎치락뒤치락하는 접전을 펼쳐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무엇보다 함정에 도착한 양 부대는 추가 미션이 하달되자 극과 극 행보를 보여 충격을 안긴다. 해군이 함정에서 곧장 바다로 뛰어드는 반면, 육군은 "수영할 수 있어?"라며 다급한 눈빛으로 서로를 쳐다보는 것. 육군이 당황한 현장에 MC 김성주는 "서로 눈치만 보는 것 같다"며 안타까움의 한숨을 쉰다.</p> <p dmcf-pid="Z1O3bDUl3v" dmcf-ptype="general">과연 육군이 초유의 위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한 대원은 해상 미션 중 뜻밖의 활약을 펼쳐 MC군단의 극찬을 받는다고. 촌각을 다투는 미션 중, 숨겨놓은 실력을 제대로 보여준 이 대원의 모습에 장은실은 "와! 미쳤다! 이걸 어떻게 해?"라며 놀라고, 김성주 역시 "이 대원한테 이런 면이 있는 줄 몰랐네"라며 감탄한다.</p> <p dmcf-pid="5ycG0gZwzS" dmcf-ptype="general">이후 양 부대는 IBS를 타고 패들링을 하던 중 아찔한 위기를 맞는다. 서로 "우현이야!" "좌현이야!"를 외치며 의견 대립을 보이는가 하면, IBS가 제자리에서 한 바퀴를 돌아버리는 위급 상황에 부딪혀 한 치 앞을 예상치 못하게 한다. 숨 막히는 미션 현장과 포기를 모르는 대원들의 정신력에 김희철은 "와, 터미네이터야?"라고 놀라워하고, 츄는 "소름 돋아"라며 경탄한다.</p> <p dmcf-pid="1WkHpa5rul" dmcf-ptype="general">과연 육군과 해군의 '리벤지 매치'에서 누가 승리할지, 그리고 가족부대간 '리벤지 매치'인 707과 특전사의 대결에서는 누가 승기를 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dmcf-pid="tYEXUN1m0h" dmcf-ptype="general">'강철부대W' 5회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dmcf-pid="FBG9xvf5pC"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도현, 본방사수 부르는 비주얼…'취하는 로맨스' 비하인드 컷 10-28 다음 로제 ‘아파트’ 대박에 YG플러스도 싱글벙글…하루만 주가 14% 상승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