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로보티즈와 협력...“실외 배송로봇 서비스 개발” 작성일 10-28 2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로보티즈, 실외 배송용 로봇 라인업 갖춰<br>근거리 상가 배달 등 실외로 ‘브링’ 서비스 확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H1zc3I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1igwzj4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성욱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이동연구소장(왼쪽)과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이사(오른쪽)가 실내외 배송로봇 서비스 출시 업무 협약을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카카오모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20241028153625003xkkz.jpg" data-org-width="700" dmcf-mid="YN10KwuS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20241028153625003xk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성욱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이동연구소장(왼쪽)과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이사(오른쪽)가 실내외 배송로봇 서비스 출시 업무 협약을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카카오모빌리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0gAOKEQer" dmcf-ptype="general"> 카카오모빌리티가 로봇 기업 로보티즈와 손잡고 지사의 로봇 배송 서비스 ‘브링’을 통한 실외 배송 서비스를 추진한다. </div> <p dmcf-pid="ZZdLEuaVLw"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와 로보티즈는 서울 강서구 로보티즈 본사에서 ‘플랫폼 기반 실내외 배송 로봇 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p> <p dmcf-pid="5qkrv8OJiD"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을 통해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체 로봇 플랫폼 ‘브링온’을 활용한 배송 로봇 연동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로보티즈는 실내·실외 배송 서비스 로봇을 개발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p> <p dmcf-pid="1XenkUg2dE"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의 로봇 배송 서비스인 브링은 여러 기종의 배송 로봇과 카카오모빌리티의 로봇 오픈 API 플랫폼인 브링온이 결합된 서비스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축적해 온 최적 배차, 수요 예측 등의 기술력이 브링에 활용됐다.</p> <p dmcf-pid="t5JoD7NfMk" dmcf-ptype="general">실외 배송용 로봇 라인업을 갖춘 로보티즈와의 협업을 통해 카카오모빌리티는 브링 서비스를 실외에서 제공하는 첫 사례를 만들 예정이다.</p> <p dmcf-pid="FiH1zc3Iic"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는 “서비스 제공 환경을 실내에서 실외로 확장하는 만큼, 기존에 제공했던 음식 배달, 우편물 배달 외에도 근거리 상가 배달 등 새로운 시나리오를 적용해 다양한 서비스 수요에 폭넓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3o53bDUleA"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는 올해 4월 서울 성수동의 복합문화공간 ‘누디트 서울숲’에 LG전자의 배송 로봇을 활용한 서비스를 적용하면서 실내 배송 로봇 서비스를 본격 선보인 바 있다.</p> <p dmcf-pid="0C28JGQ0ej" dmcf-ptype="general">장성욱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이동연구소장은 “적재적소에 맞는 로봇과 서비스 시나리오를 적용해 실내외를 아울러 더욱 다양한 환경에서 브링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대급 더블 할인, 카카오 ‘카카오 쇼핑 페스타’ 개최 10-28 다음 "최고 기술 찾아라"…계열사 총출동 '삼성 기술전' 열린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