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하이브와 맺은 ‘경업금지 약정’ 위반 논란 “본사 외국…문제 無” 작성일 10-28 3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FAwzj4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luwI9Dx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 세계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54516891qjmc.jpg" data-org-width="700" dmcf-mid="bCaubDUl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54516891qj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 세계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2S7rC2wMwx" dmcf-ptype="general"><br><br>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프로듀서가 최근 신생 A2O엔터테인먼트로 대중음악계 복귀를 전격 표명하면서 이것이 그가 지난해 하이브와 맺은 ‘경업금지 약정’을 위반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br><br>28일 연합뉴스는 가요계 발언을 인용해 “이수만은 작년 2월 하이브에 보유 SM 주식을 매각하면서 ‘3년 간 국내 프로듀싱 금지’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하이브와의 경업금지 약정에 따르면 이수만은 2026년 초까지 국내에서 음악 프로듀싱을 할 수 없다.<br><br>그러나 이수만은 지난 25일 유튜브 등을 통해 A2O의 ‘루키즈’(예비 신인) 이 공개됐다. 공개된 루키즈는 총 15명으로, 연령과 성별에 따라 ‘루키즈 HTG(하이틴 걸스, 16세 이상 소녀)’ ‘루키즈 LTG(로우틴 걸스, 15세 이하 소녀)’ ‘루키즈 LTB(로우틴 보이즈, 15세 이하 소년)’까지 총 세 그룹으로 나뉘었다.<br><br>이들의 데뷔 시점은 알리지 않았으나 일각에선 경업금지 약정을 맺은 이수만의 그룹 데뷔는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br><br>그러나 이수만 측은 A2O 데뷔가 시점과 무관하게 경업금지를 위반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A2O가 대한민국이 아닌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미국·일본·중국에 각각 지사를 두고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br><br>이수만은 앞서 지난해 3월 SM을 떠나면서 글로벌 시장에 눈을 돌리겠다고 밝혔다. 이수만은 당시 “K팝은, K팝을 넘어 세계와 함께하는 글로벌 뮤직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가 이번 복귀로 선보일 음악을 K팝이 아닌 잘파세대(Z세대+알파 세대)를 겨냥한 ‘잘파 팝’(Zalpha-Pop)이라고 명명한 것도 이와 같은 행보를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은형♥강재준 80일 된 子 발육 남달라 “곧 공중제비 돌 듯” (컬투쇼) 10-28 다음 남창희, ‘절친’ 조세호 빈자리 채웠다…‘1박2일’ 대체 투입[공식]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