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캐논 "전처 머라이어 캐리, 너무 유명해서 부담"...결혼 생활 고충 토로 [할리웃통신] 작성일 10-28 2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qBeW6Fq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ChFLHEB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155250774xevz.jpg" data-org-width="1000" dmcf-mid="0gqBeW6F2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155250774xev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MwrHRva2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래퍼 겸 배우 닉 캐논이 머라이어 캐리와 결혼 생활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p> <p dmcf-pid="7MwrHRvaBS" dmcf-ptype="general">지난 27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피플'(People)에서는 닉 캐논이 전처 머라이어 캐리와의 관계에서 불안감에 시달렸다고 보도했다. 닉 캐논은 머라이어 캐리와 결혼한 당시 자신의 정체성에 의문을 제기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zhpUPl2XBl"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세상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았다. 어차피 사람들은 누군가를 사랑하다가도 다음 날 싫어할 것이다"라며 "저는 그것에 대해 덜 신경 쓸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누구인가'라는 압박감을 가졌다"라고 당시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p> <p dmcf-pid="qr512mzTKh" dmcf-ptype="general">이어 닉 캐논은 "저는 20대에 결혼했다. 심지어 세계에서 가장 큰 스타에게"라고 덧붙였다. 그는 손을 아래로 가리키며 "제 궤적은 여기 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궤적은 이미 다른 성층권에 있다"라며 머라이어 캐리와 자신을 비교했다.</p> <p dmcf-pid="BstFfOBWqC" dmcf-ptype="general">닉 캐논은 "밤에 누워서 '내가 이럴만한 사람인가. 내가 마리아의 남자인가. 내 인생이 그렇게 되어야 하나'라고 깊은 생각에 들곤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머라이어 캐리를 온전히 지지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자신보다 유명한 위치에 있는 아내가 부담스러웠다고 전했다.</p> <p dmcf-pid="bNTyujtsKI" dmcf-ptype="general">앞서 닉 캐논은 지난해에도 'The Shade Room'과의 인터뷰에서 머라이어 캐리를 언급한 적 있다. 닉 캐논은 머라이어 캐리가 자신의 우상이었다고 말하며 그와의 만남을 신의 선물로 표현했다. 닉 캐논은 "12살 때 내 방에 머라이어 캐리 사진이 붙어있었다. 이후 그는 내 아내가 됐다"라며 "그는 내가 만난 사람들 중 가장 멋진 사람이며 주변 사람을 항상 행복하게 한다"라고 극찬한 바 있다.</p> <p dmcf-pid="KfNjS4sd2O" dmcf-ptype="general">한편,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2008년 결혼식을 올렸고 2011년 쌍둥이 먼로와 모로코를 출산했다. 이후 2014년에 별거를 하게 되면서 그해 12월 이혼 신청을 했다.</p> <p dmcf-pid="93PQA0LKbs" dmcf-ptype="general">이후 머라이어 캐리는 댄서 브라이언 타나카와 7년째 연애하다 지난해 12월 헤어졌다. 닉 캐논은 머라이어와 결별한 후 '폴리아모리(다자연애)'를 하고 있다. 그는 각기 다른 여성과 함께 5명의 자녀를 출산했고, 총 12명의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p> <p dmcf-pid="2QEDYxloBm"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닉 캐논, 머라이어 캐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무원 된 ‘곽튜브’ 곽준빈, 일 잘하네..차범근 감독 초대(‘팔도주무관’) 10-28 다음 경륜·경정 건전 문화 영상 공모전…11월 24일까지 접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