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끝까지"...'하얼빈' 안중근 장군 거사일 10월 26일 영상 공개 작성일 10-28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yQatJqje"> <div dmcf-pid="KtuAhVrRaR"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JaF9r7v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하얼빈'의 '10월 26일' 영상./사진=CJ ENM, (주)하이브미디어코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ZE/20241028155057402bthv.jpg" data-org-width="600" dmcf-mid="0YTPg1dz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ZE/20241028155057402bt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하얼빈'의 '10월 26일' 영상./사진=CJ ENM, (주)하이브미디어코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4My0gZwgx" dmcf-ptype="general"> <p>'하얼빈'이 온라인을 통해 '10월 26일'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p> </div> <p dmcf-pid="V4My0gZwgQ" dmcf-ptype="general">영화 '하얼빈'이 지난 26일 안중근 장군이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거사일을 기억하고자 '10월 26일' 영상을 공개했다. </p> <div dmcf-pid="fqVOHRvaAP" dmcf-ptype="general"> <p>1909년 10월 26일 하얼빈 역에서 벌어진 역사적 사건을 기리며 공개한 '10월 26일' 영상에는 '하얼빈'에 참여한 배우, 감독의 진솔한 인터뷰가 담겨 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dgtKwuS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하얼빈'의 '10월 26일' 영상./사진=CJ ENM, (주)하이브미디어코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ZE/20241028155058800mufi.jpg" data-org-width="600" dmcf-mid="UaZJEuaV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ZE/20241028155058800mu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하얼빈'의 '10월 26일' 영상./사진=CJ ENM, (주)하이브미디어코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ml4nXMUg8" dmcf-ptype="general"> <p>공개된 영상에서는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유재명, 이동욱에 이르는 배우들이 '하얼빈' 에 참여하게 된 마음가짐을 확인할 수 있다. 잠깐 공개되는 촬영 현장임에도 이국적이고 광활한 풍광과 연기에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p> </div> <p dmcf-pid="6RL5BEpho4" dmcf-ptype="general">'하얼빈'의 주연 현빈은 "이 분은 왜 이렇게 끝까지 이뤄내려고 한 발짝 한 발짝 걸어나갔을까"라고 말했다. 극 중 자신이 맡은 안중근 장군의 독립을 향한 의지를 생각하는 모습이 느껴졌다. </p> <p dmcf-pid="Pgku8CKGcf"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우민호 감독은 "조금이라도 독립군들의 정신이나 마음을 스크린에 잘 담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영화를 연출한 마음가짐을 전했다. </p> <p dmcf-pid="QCyQatJqcV" dmcf-ptype="general">또한 얼어붙은 두만강 위로 한 명씩 떠오르는 배우들의 크레디트는 '하얼빈'에 참여한 한 명, 한 명을 조명해 기대감을 높인다. </p> <p dmcf-pid="xrhfiHxpk2" dmcf-ptype="general">'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제 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상영을 통해 세계적 호평을 받았다. </p> <p dmcf-pid="yZ0aOKEQN9"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하얼빈'은 현빈, 박정민, 조우진, 유재명 그리고 이동욱 등이 출연한다. 현빈이 안중근 장군 역을 맡았다. 12월 겨울,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 AI허브에 '국가 AI연구거점'…2028년까지 946억원 투입(종합) 10-28 다음 비웨이브, ‘너가길’ 음방 활동 순항…차세대 걸그룹 입지 다졌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