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결혼한 엄영수 "그 경험으로 배짱 커지고 세상을 알게 돼" 작성일 10-28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mrtnGk9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bLnlfmeq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꼰대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oneytoday/20241028160248890dvwe.jpg" data-org-width="1024" dmcf-mid="bVZXfOBW9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oneytoday/20241028160248890dv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꼰대희'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V9gov8OJ2D" dmcf-ptype="general"><br>개그맨 엄영수(72)가 결혼을 세 번이나 한 것에 대해 "덕분에 배짱이 커졌다"고 말했다.</p> <p dmcf-pid="f4AjYxloKE"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꼰대희'는 지난 26일 엄영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을 공개했다. 엄영수는 영상에서 MC 김대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dmcf-pid="4nhCUN1mVk" dmcf-ptype="general">엄영수는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내가 사람을 웃기는 일을 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수줍음이 상당히 많고 (몸이) 허약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aTvqk0C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꼰대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oneytoday/20241028160250152bofj.jpg" data-org-width="1024" dmcf-mid="KzGY9r7vb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oneytoday/20241028160250152bo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꼰대희'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6O3FQSVZKA" dmcf-ptype="general"><br>엄영수는 "근데 결혼을 한 번, 두 번, 세 번 하니까 배짱이 커졌다"며 "결혼을 여러 번 경험하면서 이 세상을 알게 됐다"고 했다. 엄영수의 갑작스러운 개인사 고백에 김대희는 당황해했다.</p> <p dmcf-pid="PDZXfOBW2j" dmcf-ptype="general">엄영수는 "결혼했다 이혼했다 재혼했다 파혼했다, 막 법원에 갔다가 재산분할에 양육비 두고 싸웠다가…이런 게 반복되면 일파만파 비난도 많아진다"며 "그럼 안 좋은 기사에 (이름이) 많이 오르내리게 되고, 그렇게 단련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p> <p dmcf-pid="QJIO0gZwVN"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렇게 배짱이 커지니까 무대에 올라가도 실패를 걱정하지 않고 떠들게 되더라"며 "처음부터 이렇게 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xLlhujts9a" dmcf-ptype="general">1952년생 엄영수는 3번의 결혼과 2번의 이혼을 경험했다. 엄영수는 2021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10세 연하인 지금의 아내와 세 번째 결혼을 했다. 엄영수는 개명 전 엄용수로 활동했다.</p> <p dmcf-pid="yNyTBEphfg"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뜨니 필리핀이 들썩들썩…첫 마닐라·세부 팬콘 성공→100개 매체 취재 경쟁 10-28 다음 이수근, 은둔형 외톨이에 “병 뒤에 숨지마” 따끔한 충고(물어보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