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아직 고민할 때 아냐"...'가수 활동' 병행 중인 송실장에 조언 ('이영자TV') 작성일 10-28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vRg1dz2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ntjmBc6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160903306ddoh.jpg" data-org-width="1000" dmcf-mid="1viZUN1m9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160903306ddo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wKCYxlo9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코미디언 이영자가 매니저 겸 가수 활동 중인 송 실장에게 조언을 건넸다.</p> <p dmcf-pid="fxYiA0LKqQ"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채널 '이영자TV'에는 이영자가 송 실장을 위한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dmcf-pid="4eXoEuaVVP" dmcf-ptype="general">이날 텃밭을 가꾸던 이영자는 송 실장에 "고민이 뭐냐"라며 "힘들지? 가수 하랴 (매니저 하랴), 매니저 때려치우고 싶다는 거냐. 가수 벌이가 (이제 더) 낫다고"라고 너스레 떨며 분위기를 풀었다. </p> <p dmcf-pid="81gU9r7v96" dmcf-ptype="general">이에 송 실장은 "송 실장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무대에 서면 자꾸 노래할 때 나와 (매니저의 나), 이중생활 중 뭐가 더 맞는 건지 헷갈리기도 하다. 제 무대가 끝나면 옷을 갈아입고, 우리 가수들이 하는 무대를 제가 준비를 해줘야 하니까. 헷갈려서 제가 마이크를 들고 계단 두 칸을 올라간 적도 있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kqsT6Ii9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160904662erxf.jpg" data-org-width="1000" dmcf-mid="KBSMo5e7B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160904662erx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wKCYxlo94" dmcf-ptype="general">그 말을 듣던 이영자는 "(가수와 매니저를) 같이 해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 가수로만 가자니 미래가 장담이 안 되고"라며 "근데 다행이다. 젊은 나이에 그런 고민을 해서, 힘이 있지 않냐. 좀 더 나이 먹고 했다면 힘이 달려서 두 개 다 못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근데 두 개를 다 할 수 있다는 (송 실장의) 청춘이 너무 좋다. 아직은 고민할 때가 아닌 것 같다. 두 가지 다 가져가도 될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p> <p dmcf-pid="Q5opKwuSff" dmcf-ptype="general">또 이영자는 "삼겹살이 지방 따로 살 따로 있으면 맛을 내냐, 함께 있으니까 그 맛을 내는 거다. 그러니까 송 실장은 삼겹살 같은 거다. 매니저와 가수가 떼려야 뗄 수 없다. 아무 생각 없이 가라. '힘들다' 이렇게 (생각)하면 더 힘들다. 다행히 청춘이지 않냐"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p> <p dmcf-pid="xSQG3oXD9V" dmcf-ptype="general">한편, 송 실장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의 매니저로 출연해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송 실장은 지난 2023년 싱글 앨범 '으라차차 내 인생'을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p> <p dmcf-pid="yqrVMT4192"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이영자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날고 뛰고 다하겠다"..크래비티 세림, 아이돌 축구계 세대교체 [뭉찬3] 10-28 다음 떴다 ‘갓순재’…‘개소리’를 완벽히 즐길 마지막 관전 포인트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