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홍경 “원작 걱정 有...순수함 잘 표현하고 싶었다” 작성일 10-28 2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H3MT410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a2QrqA8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경.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62414038iydu.jpg" data-org-width="650" dmcf-mid="WECW9r7v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62414038iy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경.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NVxmBc6UU" dmcf-ptype="general"> 홍경이 원작의 순수함을 잘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XwxnS4sd7p"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청설’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조선호 감독과 배우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참석했다.</p> <p dmcf-pid="ZrMLv8OJu0" dmcf-ptype="general">홍경은 “원작에 대한 걱정이 있었다. 한 번 만들어진 이야기를 다시 가져와서 하는 게 긍정적이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선택한 건 순수함이었다”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5mRoT6IiF3"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모든 것이 빠르게 휘발되지만,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일이 있다. 사람에게 가닿는 것이, 소통하는 것이. 그래서 원작의 캐릭터보다는 원작에서 느낀 순수함, 마음에 가닿는 일이 잘 담겨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1JzVA0LKuF" dmcf-ptype="general">또 홍경은 “그 외의 것은 감독님이 써준 대본 안에서 발전해나갔다. 저희 영화 장점은 조금 더 세심하고 인물 간의 관계에서 서로 레이어가 두터워졌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tiqfcpo9ut" dmcf-ptype="general">동명의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았다. 11월 6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신예은 “김태리 왜 잘됐는지 알겠다‥정말 존경해” 10-28 다음 세븐틴 美뉴욕 공연에 '떼창' 터지고, 팝업은 '문전성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