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시대’ 열렸다…韓·美·日 신기록 행진 작성일 10-28 3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d8HRva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Sae3oXD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donga/20241028162849814riyo.jpg" data-org-width="1200" dmcf-mid="3XgRFLHE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donga/20241028162849814ri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vNd0gZwOA" dmcf-ptype="general"> 그룹 세븐틴 사전에 ‘군백기’란 없다. </div> <p dmcf-pid="7j8Blfmesj"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멤버 정한이 입대하면서 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의미하는 ‘군백기’에 돌입했으나 글로벌 인기는 여전히 상종가다. 케이(K)팝 최정상 그룹 세븐틴이 최근 발매한 미니 12집 ‘스필 더 필스’로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음악 시장의 주요 거점을 휩쓰는 저력을 발휘해 눈길을 끈다.</p> <p dmcf-pid="zA6bS4sdEN" dmcf-ptype="general">28일(한국시간) 미국 빌보드의 최신자(11월 2일자) 예고 기사에 따르면, 14일 발매된 ‘스필 더 필스’는 6만 6000장 상당의 판매량을 거두면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5위로 진입했다. 음반 판매량 6만 4000장, SEA(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음반 판매량) 2000장을 합산한 결과다. </p> <p dmcf-pid="qcPKv8OJra" dmcf-ptype="general">이로써 세븐틴은 2022년 5월 발표한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 이후 6개 앨범 연속으로 ‘빌보드 200’ 10위권에 드는 쾌거를 안았다. 최고 순위는 지난해 4월과 10월 각각 발매한 미니 10집 ‘FML’,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이 기록한 2위다. </p> <p dmcf-pid="Bib0rqA8Og" dmcf-ptype="general">‘스필 더 필스’는 미국 유명 프로듀서 DJ 칼리드가 협업한 타이틀곡 ‘러브 머니, 페임’(LOVE, MONEY, FAME)의 인기에 힘입어 국내에서는 이미 ‘신기록 행진’을 시작했다. </p> <p dmcf-pid="bnKpmBc6mo" dmcf-ptype="general">앨범 초동 판매량(발매 첫 일주일간 판매량·집계기간 10월 14~20일)은 총 316만 611장으로, 올해 케이(K)팝 앨범 가운데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일주일 만에 ‘트리플 밀리언셀러’(300만 장)를 달성한 것도 세븐틴이 유일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L9UsbkP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donga/20241028162851102pfsp.jpg" data-org-width="1200" dmcf-mid="0IMVWQhL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donga/20241028162851102pf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KHldYP3Dn" dmcf-ptype="general"> 이들의 열기는 일본에서도 뜨겁다. ‘스필 더 필스’는 일본에서 41만 장을 판매하며 제이(J)팝 대표 대중음악 순위표인 오리콘 최신 주간 앨범 랭킹(10월 28일자) 정상에 등극했다. 해당 판매량은 해외 남녀 아티스트 통틀어 ‘최다’에 해당된다.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 횟수도 새 앨범 포함 13번에 이르면서 해외 아티스트 역대 최다 타이틀을 갈아치웠다. </div> <p dmcf-pid="29XSJGQ0Ii"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입대한 정한과 중국 활동 중인 멤버 준의 부재에도 호성적을 거두면서 세븐틴의 향후 행보에 대한 전망까지 밝혔다. </p> <p dmcf-pid="V2ZviHxpEJ" dmcf-ptype="general">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는 “세븐틴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보여주는 이정표가 됐다”면서 “다양한 색깔의 음악, 유명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팬들을 위한 혁신적 경험이 결합한 신보로 커리어에서 가장 큰 도약을 앞두고 있다”고 분석했다. 영국 NME도 “세븐틴의 새 시대를 여는 앨범”이라 극찬했다. </p> <p dmcf-pid="fInQ5JWAsd" dmcf-ptype="general">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아이돌계 레전드 콘도 마사히코, ‘한일톱텐쇼’ 전격 출연 10-28 다음 '데뷔 30년' 임창정, 주가 조작 혐의 벗고 돌아온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