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국토부 주관 UAM 1차 실증 완료…"조기 상용화 박차" 작성일 10-28 2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ae3oXDo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eAiUN1m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와 GS건설 관계자들이 전라남도 고흥 항공센터에서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1단계' 실증 사업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LGU+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lgansports/20241028162848951zmzg.jpg" data-org-width="800" dmcf-mid="VX0HNFiB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lgansports/20241028162848951zm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와 GS건설 관계자들이 전라남도 고흥 항공센터에서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1단계' 실증 사업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LGU+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pV7I9DxjX" dmcf-ptype="general"> <br>LG유플러스는 GS건설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1단계'(이하 K-UAM 그랜드챌린지) 실증 사업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br> <br>K-UAM 그랜드챌린지는 국토교통부가 2025년 국내 UAM(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목표로 기체 안전성을 검증하고, 국내 여건에 맞는 운용 개념과 기술 기준 등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민관 합동 실증 사업이다. <br> <br>LG유플러스와 GS건설은 전라남도 고흥 항공센터에서 약 3주간 대역기(헬기)를 활용해 항공기 운항, 교통 관리, 버티포트 운영 등 과정을 검증했다. <br> <br>LG유플러스는 UAM 교통 관리 운영 주관사로, UAM이 정상 운영되거나 충돌이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18개의 시나리오로 실증을 진행했다. 국토부가 요구하는 항목을 포함한 총 43개 항목들에 대한 검증을 완료했다. <br> <br>실증에 앞서 전남 고흥 지역에 별도로 LTE와 5G 상공 통신망을 구축해 전 노선에서 안정적인 통신 환경을 제공했다. <br> <br>또 자체 개발한 CNSi(통신·항법·감시·정보 등 관제 정보) 통합 패키지를 헬기에 설치해 실시간 데이터를 전송하고. 지상 교통 관리 플랫폼에서 기체를 실시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br> <br>초단파(VHF) 음성 통신 단절 상황을 대비해 LTE·5G 무전기의 조종사와 교통관제사 간 음성 통신도 뒷받침했다. <br> <br>GS건설은 버티포트 운영 주관사로 이번 실증에 참여했다. LG유플러스의 교통 관리 플랫폼과 연동한 버티포트 운영 시스템을 개발하고 성능을 점검하는 역할을 맡았다. <br> <br>LG유플러스는 1단계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한 UAM 교통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br> <br>전영서 LG유플러스 기업서비스개발랩장은 "GS건설과 함께 한국형 UAM 시대를 앞두고 시장 선점을 위한 차세대 도심 항공 교통 관제 플랫폼을 지속 발전시켜나가며 UAM 조기 상용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br> <br>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년 전 가져온 토양 샘플로 '달의 과거' 밝혀냈다 [우주로 간다] 10-28 다음 광주시, AI 자율제조 공모에 미래차·가전 2건 선정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