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서 ‘불후의 명곡’ 들었다 놨다 작성일 10-28 2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LJBEph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sf9XeTN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종서가 출연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63223889kyrt.jpg" data-org-width="700" dmcf-mid="yr9BYxlo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63223889ky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종서가 출연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GO42ZdyjDB" dmcf-ptype="general"><br><br>가수 김종서가 또 무대를 뒤집었다<br><br>지난 2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678회는 ‘2024 화려한 귀환 특집’ 2부로 펼쳐졌다. 간미연X고유진, 이기찬X왁스, 미나, 김종서, 김장훈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대결을 펼쳤다.<br><br>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5년만에 ‘불후’로 돌아온 락의 전설 ‘김종서’가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큰 기대를 모았다. 김종서는 평소 존경하는 선배인 전인권의 ‘돌고 돌고 돌고’를 원곡을 최소한 손대지 않는 선에서 시티팝의 요소를 가미한 편곡으로 경연에 임했다.<br><br>‘락의 전설’ 김종서, 역시 그를 향한 대중들의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전성기 때 이상의 발성과 고음, 롹스피릿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광분케 했다.<br><br>‘간미연X고유진’을 제치고 1승, 그리고 마지막 주자였던 절친 김장훈까지 누르며 ‘2024 화려한 귀환 특집’ 2부 우승트로피를 거머 쥐었다.<br><br>최근 김종서는 단독콘서트에 이어 앵콜콘서트도 매진을 시키며, 콘서트로도 부활을 알리고 있다. 12월28일 동덕여대에서 연말콘서트가 열릴 계획이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 에너지 쏟았다…문소리, 연극 ‘사운드 인사이드’ 막공 성료 10-28 다음 전진♥류이서 '결혼 4년차'에도 풋풋한 데이트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