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곽튜브, 강진군 먹여살린다?...주무관 변신 후 대활약(SBS 스페셜) 작성일 10-28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스페셜 팔도 주무관<br>일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tXwzj4X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1894" data-type="photo" dmcf-pid="zACmdYP3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63106161ldpy.jpg" data-org-width="720" dmcf-mid="3VumdYP3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63106161ldp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iEj8CKGH5"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강민서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이은지와 곽준빈(곽튜브)이 팔도 곳곳의 주무관으로 일하며 지방의 이색 매력을 발굴한다.</p> <p dmcf-pid="bnDA6h9H5Z"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SBS 스페셜 '팔도 주무관' 2부에서는 강진군청 인구정책과로 발령 난 곽준빈의 공무수행 뒷이야기에 이어 강진군의 또 다른 신입 주무관 이은지의 활약상이 공개됐다. 이은지는 60여 종이 넘는 국가유산과 뛰어난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지만 인지도가 높지 않은 강진군의 문화정책과 주무관이 돼 숨겨진 관광자원을 발굴하는 이른바 '은지 PICK 코스'를 기획했다.</p> <p dmcf-pid="KLwcPl2XYX" dmcf-ptype="general">이은지 주무관이 발견한 강진의 명소 첫째는 축구장 50여 개 크기의 광활한 녹차밭이다. 녹차밭 인근에는 다산 정약용의 제자인 '이담로'의 개인 사택 정원으로, 조선시대 정원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백운동 원림'까지 자리하고 있어 '원 플러스 원'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다. </p> <p dmcf-pid="9KM63oXD1H" dmcf-ptype="general">숨은 명소 발굴에 성공한 이은지는 '숨은 맛 발굴'에도 나섰다. 그가 도착한 곳은 2007년 대한민국 최초 된장 특화 마을에 선정돼 화제가 됐지만 최근 들어 관광객의 발길이 뜸한 '된장 마을'이었다. 그곳에서 강진 고유의 전통 식품 '즙장'과 전국 유일의 '즙장 명인'을 만난 이은지 주무관은 난생처음 맛본 즙장의 특별한 맛과 조리법에 놀라는 한편, 87세 즙장 명인의 제자를 자처하며 명인과의 남다른 티키타카를 선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1896" data-type="photo" dmcf-pid="V2eQpa5r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63107428eqye.jpg" data-org-width="720" dmcf-mid="0Qi0hVrR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63107428eqy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CXWcpo9Hy" dmcf-ptype="general">여행 코스 완성을 위해 숨은 '쉼터' 발굴에 나선 이은지는 강진 마량면 인근의 '푸소'를 찾았다. 하룻밤 6만 원이 안 되는 돈으로, 독채 사용 가능, 남도식 조식 제공, 각종 자연 프로그램 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지역 명물 푸소는 누적 방문객 6만여 명에 달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농촌체류형 민박이다. 촌캉스의 원조라 볼 수 있는 푸소의 또 다른 인기 비결은 직접 수확한 채소와 해산물로 차리는 남도식 한정식 '엄마카세'를 꼽을 수 있다.</p> <p dmcf-pid="8hZYkUg2GT" dmcf-ptype="general">문화관광과 주무관으로서 알려지지 않은 강진의 숨은 명소와 맛, 쉼터를 몸소 경험한 이은지는 '은지 PICK 투어'를 완성할 수 있었고, 실제 가진 여행 지도에 코스를 실으며 상용화라는 과업을 달성했다. 이은지는 마지막 촬영 소감을 통해 "강진의 주무관으로서 이렇게 좋은 곳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촬영한 거 같다"라며 프로그램과 강진군에 대한 애정 어린 소감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1904" data-type="photo" dmcf-pid="PUfKHRva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63108736nbde.jpg" data-org-width="614" dmcf-mid="pE3Exvf5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63108736nbd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3RP0gZw5h" dmcf-ptype="general">한편, 강진군 인구정책과 주무관으로 활약 중인 곽준빈은 '울력데이(?)' 점검이라는 업무를 지시받고 출장에 나섰다. '울력데이'는 이웃들끼리 보수를 받지 않고 서로의 일을 번갈아 가면서 돕는 품앗이를 일컫는 말로, 병영마을에 살고 있는 20여 명의 청년들은 한 달에 한 번 '울력데이'를 통해 잡초를 제거하고, 빈집을 수리하며 일손을 나누고 있었다.</p> <p dmcf-pid="yaYvNFiBZC" dmcf-ptype="general">또한 만원 주택, 청년형 무료 하우스 등 과감한 정책으로 인구 유입을 적극 돕고 있는 강진군의 정책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강진군 인구정책과에는 문의 전화가 빗발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1905" data-type="photo" dmcf-pid="Yoylg1dz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63110012movv.jpg" data-org-width="614" dmcf-mid="U66V5JWA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63110012mov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aYvNFiBtm" dmcf-ptype="general">더불어 '팔도 주무관' 1부에서 만났던 작천초등학교 유일의 6학년 현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곽준빈 주무관은 지역 대학의 축구학과의 도움을 받아 특별한 축구 수업을 열고, 현수와 축구 팬들의 영원한 우상, 차범근 감독을 초대하는 등 강진에 부족했던 축구 수업의 지속가능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XlqUS4sdXr" dmcf-ptype="general">한편, 영양군에서 펼쳐질 팔도 주무관들의 공무수행 이야기는 오는 11월 3일 일요일 오후 11시 5분 SBS 스페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ZSBuv8OJYw" dmcf-ptype="general"> </p> <p dmcf-pid="5vb7T6IiXD" dmcf-ptype="general">사진=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윤서 "20대 청춘 로맨스 '청설', 풋풋·청량 매력 느끼실 것" 10-28 다음 박서함, 차기작 공개 앞두고 겹경사 터졌다…데뷔 8년 만에 전한 희소식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