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 "노윤서와 엔딩, 진짜 떨려…연기 아니었다" 풋풋 고백 (청설)[엑's 현장] 작성일 10-28 2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8hpa5r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j0QSVZp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64236646esth.jpg" data-org-width="1200" dmcf-mid="127cYxlo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64236646est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JApxvf57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삼성동, 오승현 기자) 배우 홍경과 노윤서가 서로에게 설렜던 장면을 회상했다.</p> <p dmcf-pid="0z4C0gZwUZ"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언론 시사회가 진행됐다. </p> <p dmcf-pid="pq8hpa5r3X"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는 조선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참석했다. </p> <p dmcf-pid="UB6lUN1mpH" dmcf-ptype="general">'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을 그렸다. </p> <p dmcf-pid="u8JH9r7v0G" dmcf-ptype="general">풋풋한 사랑을 그린 홍경과 노윤서는 서로에게 설렜던 순간을 짚었다.</p> <p dmcf-pid="76iX2mzTFY" dmcf-ptype="general">홍경은 "저는 여름에게 처음 반하는 신을 아직도 피부로 느낀다. 오버스러울 수 있지만, 수영장을 관통해서 여름이를 마주하는 느낌이 잔상으로 남아있다"며 "첫 장면, 처음 여름이 마주한 순간 떨림이 가장 컸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zPnZVsqy3W" dmcf-ptype="general">이어 노윤서는 "벤치에 앉아 같이 커피를 마시는 장면이 있다. 그 장면을 초반에 찍었다. 굉장히 간질간질한 신이다보니 시선이 교차된다. 여름이가 나중에는 빤히 쳐다보기도 한다"며 "그 간질간질한 눈빛 교차의 순간들이 어색하고 떨리면서 설레는 감정을 느꼈다"고 전했다. </p> <p dmcf-pid="qRaF6h9HFy"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홍경 다시 마이크를 들고 "이건 비밀인데, 영화 엔딩 때 진짜 떨렸다. 그게 연기가 아니다. 진짜 떨린 거다"라고 고백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p> <p dmcf-pid="BeN3Pl2X7T" dmcf-ptype="general">한편 '청설'은 11월 6일 개봉한다.</p> <p dmcf-pid="bdj0QSVZ0v"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p> <p dmcf-pid="KkCVatJqUS"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경X노윤서, 첫사랑 호흡 어땠나.."설레는 감정 여전히 남아있어" 10-28 다음 손태진, 오늘(28일) 정규 1집 ‘SHINE’ 발매…김종환 김이나 지원사격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