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김민주 "나와 너무 비슷한 점이 많은 캐릭터 만나 즐거웠다" 작성일 10-28 3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8EfNFiBMJ"> <p dmcf-pid="8CuOFLHEdd"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청설'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홍경, 노윤서, 김민주, 조선호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bgqJGQ0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164217684gyux.jpg" data-org-width="800" dmcf-mid="f0x14IbY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164217684gy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vBlUN1mLR" dmcf-ptype="general"> <div> <br>김민주은 "새로운 문화를 배운다는 느낌으로 수어를 공부하고 연구했다. 촬영하면서 서로 눈을 보고 대화하는게 더 많은 걸 느낄수 있게 해준것 같다"며 수어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div> <br> </div> <div> 첫 스크린 데뷔인 김민주는 "영화에 참여한 것 만으로도 감사하다. 연기 경험이 많지 않아 걱정도 되고 도전이라 생각했다. 감사하게도 저와 비슷하고 닮은 부분이 많은 캐릭터를 만났고 준비 과정도 너무 즐거웠다. 지금 떠올리면 감사한 마음 뿐이다. 극장에서 관객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신기하다. 많은 분들께 저희 이야기가 다가갈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div> <div> <br> </div>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 '청설'은 11월 6일 개봉한다. </div> <p dmcf-pid="QGVWBEphMM"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웨이브, 음방부터 웹예능까지…종횡무진 활약ing 10-28 다음 정채연만을 위한 ‘특별한 오빠’ 황인엽-배현성...막내를 위해서라면! (조립식 가족)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