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노윤서 “홍경과 20대 청춘 로맨스, 풋풋하고 청량한 매력 有” 작성일 10-28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pzdYP3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3uRy8t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노윤서, 홍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63957943bjdw.jpg" data-org-width="650" dmcf-mid="ybbVatJq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63957943bj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노윤서, 홍경 </figcaption> </figure> <p dmcf-pid="G8DstnGkL5"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dmcf-pid="HbacYxloiZ" dmcf-ptype="general">배우 홍경과 노윤서가 20대 청춘 로맨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dmcf-pid="XAXt8CKGiX" dmcf-ptype="general">10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조선호 감독,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참석했다.</p> <p dmcf-pid="ZLTGKwuSnH" dmcf-ptype="general">'청설'은 하반기 유일한 청춘 로맨스로 20대 배우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와 관련해 홍경은 "선배님들만큼 경험이 많지 않다. 그렇다면 '우리가 극장에서 무엇을 보여줄 수 있을까' 생각했을 때 '새로움'을 떠올렸다"고 운을 뗐다. </p> <p dmcf-pid="5QmC0gZwnG" dmcf-ptype="general">홍경은 "새로움 안에는 기대감과 뭘 보여줄지 모르는 호기심이 있다. 이 시기에만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저 역시 젊은 이야기로 관객들을 만나는 게 처음이다. 극 중 캐릭터들도 첫사랑을 해나가는데 처음이 주는 설렘과 기대, 호기심, 떨림들을 저희가 꺼내 보일 수 있을 것 같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dmcf-pid="10enC2wMRY" dmcf-ptype="general">노윤서 역시 "청춘 로맨스 대본 자체가 귀해서 꼭 하고 싶었다. 저희가 또래이기도 하고 정말 재밌게 소꿉놀이처럼 연기했다. 동년배들에게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케미가 있다. 제 입으로 말하긴 웃기지만 풋풋하고 청량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p> <p dmcf-pid="t7nav8OJeW" dmcf-ptype="general">한편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동명의 대만 로맨스 영화를 리메이크했다. 오는 11월 6일 개봉.</p> <p dmcf-pid="FFMJOKEQRy"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이재하 rush@</p> <p dmcf-pid="39jEHRvad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노윤서 "원작 차이점? 배우가 다르니까...각자 매력 있을 것" [현장] 10-28 다음 '청설' 감독 "홍경·노윤서·김민주 수어 연기 걱정 많았지만…"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