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중국 칩 설계업체 '소프고'에 출하 중단" 작성일 10-28 2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로이터 보도..."소프고, 화웨이 AI 칩서 발견된 TSMC 칩 주문한 적 있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jBqk0CRL"> <p dmcf-pid="99CxQSVZdn"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제조(파운드리) 업체 TSMC가 중국 화웨이의 인공지능(AI) 프로세서에서 자사가 제조한 칩이 발견된 후 중국 반도체 설계업체 '소프고'에 대한 출하를 중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p> <p dmcf-pid="2eZNatJqei" dmcf-ptype="general">로이터는 27일(현지시간) TSMC와 화웨이 상황에 밝은 소식통 발언을 인용해 "TSMC가 제조한 칩이 화웨이의 AI 프로세서에서 발견된 후 중국 칩 설계업체 '소프고(Sophgo)'에 대한 출하가 중단됐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KIQPl2X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국 반도체 설계업체 Sophgo가 27일 홈페이지에 화웨이 제품에서 발견된 TSMC 칩과 자사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는 성명을 게재했다. [사진=Soghgo 홈페이지 캡처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news24/20241028164302015xlyh.jpg" data-org-width="551" dmcf-mid="bSi03oXD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news24/20241028164302015xl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국 반도체 설계업체 Sophgo가 27일 홈페이지에 화웨이 제품에서 발견된 TSMC 칩과 자사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는 성명을 게재했다. [사진=Soghgo 홈페이지 캡처 ] </figcaption> </figure> <p dmcf-pid="f2hMxvf5id" dmcf-ptype="general">화웨이의 AI 프로세서 'Ascend 910B'에서 발견된 것과 동일한 칩을 소프고가 주문한 바 있기 때문이다. 소프고는 암호화폐 채굴용 프로세서를 설계하는 중국 현지 팹리스다.</p> <p dmcf-pid="48TJdYP3Re" dmcf-ptype="general">다만 로이터는 "TSMC가 제작한 이 칩이 어떻게 화웨이 제품에서 발견됐는 지는 여전히 불분명하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8C6GYxloeR" dmcf-ptype="general">소프고는 전날 자사 홈페이지에 "화웨이와 직간접적인 사업 관계를 맺은 적 없고, 미국 수출 통제 규정을 엄격히 준수해 회사를 운영해왔다"는 성명을 발표했다.</p> <p dmcf-pid="6FjBqk0CRM" dmcf-ptype="general">로이터는 "TSMC는 논평을 거부했고, 화웨이는 아직 응답하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dmcf-pid="PKIQPl2Xnx" dmcf-ptype="general">미국 상무부 역시 "잠재적인 수출 통제 위반을 인지하고 있다"면서도 "조사가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한 논평은 어렵다"고 거부했다.</p> <p dmcf-pid="QTR15JWAdQ" dmcf-ptype="general">앞서 TSMC는 2019~2020년 미 정부의 화웨이 제재가 본격화되자 당시 전체 매출의 30%를 차지하던 화웨이 물량을 거부했다.</p> <p dmcf-pid="xHnp0gZwLP" dmcf-ptype="general">화웨이는 TSMC가 주문을 받아주지 않자 삼성 파운드리를 찾아왔지만, 삼성 역시 미중 갈등 상황을 고려해 화웨이를 돌려보낸 것으로 알려졌다.</p> <address dmcf-pid="yMHgo5e7R6" dmcf-ptype="general">/박지은 기자<span>(qqji0516@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남, 도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 '가속'…산업부 공모 3개 사업에 170억 확보 10-28 다음 김두현 감독 교체-이승우 활용법, '강등 위기' 전북의 미스터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