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도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 '가속'…산업부 공모 3개 사업에 170억 확보 작성일 10-28 2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AV2mzT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3mrqA8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남도청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etimesi/20241028164255399qzws.jpg" data-org-width="700" dmcf-mid="qauCI9Dx6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etimesi/20241028164255399qz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남도청 전경 </figcaption> </figure> <p dmcf-pid="KO65ZdyjQc" dmcf-ptype="general">충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인공지능(AI) 자율 제조 선도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70억 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p> <p dmcf-pid="9ABvS4sd6A" dmcf-ptype="general">AI 자율 제조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장비 등을 제조 공정에 결합해 생산 고도화·자율화를 구현하는 미래 제조 환경으로 인구 구조 변화와 탄소중립, 생산성 저하 등 제조업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dmcf-pid="20E84IbYxj" dmcf-ptype="general">이번 공모는 지난 5월 산업부가 발표한 'AI 자율 제조 전략 1.0'의 주요 사업이다. 정부는 오는 2028년까지 200개 AI 자율 제조 과제에 대해 과제당 최대 1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dmcf-pid="VVvLnXMUxN" dmcf-ptype="general">올해 선정 과제는 총 25개이다. 도는 이 가운데 3개 과제를 확보해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과제를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p> <p dmcf-pid="fkKyT6Iixa" dmcf-ptype="general">도가 선정된 과제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2개, 모빌리티 분야 1개이다. 해당 과제는 도와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관계기관 및 기업 간 협력해 기획했다.</p> <p dmcf-pid="48Wag1dzxg" dmcf-ptype="general">첫 번째 선정 과제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최적화를 위한 로봇시스템 기반 AI 자율 제조 기술 개발이다.</p> <p dmcf-pid="8CQt1iYcxo" dmcf-ptype="general">에이치앤이투자가 주관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등 6개 기관·기업이 참여하며, 4년간 국비 90억 원 및 지방비 18억 원 등 총 145억 원을 투입한다.</p> <p dmcf-pid="6bCdeW6F4L" dmcf-ptype="general">두 번째 과제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제조공정의 AI 기반 자율 제조 시스템 개발로 디팜스테크가 주관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충남테크노파크가 참여한다.</p> <p dmcf-pid="PYnz7AFO8n" dmcf-ptype="general">3년간 국비 35억 원과 지방비 7억 원 등 총 55억 원을 투입하며, 디팜스테크는 해당 과제를 통해 내년 천안북부일반산업단지 내 국내 최초 AI 자율 제조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p> <p dmcf-pid="QoUIOKEQ4i" dmcf-ptype="general">세 번째 과제는 하이브리드 전기차 배터리 유연 생산을 위한 AI 기반 무인 자율 제조 시스템 개발 및 구축으로 아산성우하이텍이 주관하고 한국자동차연구원, 충남테크노파크 등 7개 기관·기업이 참여하며, 4년간 국비 45억 원, 지방비 9억 원 등 총 73억 원을 들인다.</p> <p dmcf-pid="xABvS4sdxJ" dmcf-ptype="general">안호 도 산업경제실장은 “이번 AI 자율 제조 선도 프로젝트를 충남 제조업 체질 개선을 위한 중요한 분기점으로 보고 있다”라며 “국가 제조업 핵심지역으로서 제조업 AI 전환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yYnz7AFO6d" dmcf-ptype="general">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삼성전자, AI로 5G 기지국 품질 최적화 나선다 10-28 다음 "TSMC, 중국 칩 설계업체 '소프고'에 출하 중단"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