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홍경 “♥노윤서와 로맨스, 연기 아닌 진심으로 떨려” 작성일 10-28 2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Cwqk0CA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4ZyQSVZ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노윤서, 홍경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청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11월 6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0.2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lgansports/20241028164655452foks.jpg" data-org-width="800" dmcf-mid="XfIeYxlo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lgansports/20241028164655452fo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노윤서, 홍경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청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11월 6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0.28/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k8KrqA8ay" dmcf-ptype="general"> <p>배우 홍경이 노윤서와의 로맨스 호흡을 “진짜 떨렸다”라고 돌아봤다.<br><br>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청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홍경, 노윤서, 김민주와 조선호 감독이 참석했다.<br><br>이날 홍경은 연기하며 설렜던 순간에 대해 “처음 여름(노윤서)에게 반하는 신의 설렘을 아직도 피부로 느낀다. 수영장에서 마주했을 때 잔상이 남아있어서, 그 처음의 떨림이 가장 컸다”라고 꼽았다.<br><br>이에 노윤서는 “용준(홍경)과 벤치에 앉아서 같이 커피를 마시는 장면이 있다. 꽤 초반에 찍었는데 (극 중) 처음 만나는 상태이다 보니 시선이 교차된다. 그런 눈빛 교차의 순간을 연기하면서 떨리기도 하고 간질간질한 설렘을 느꼈다”라고 밝혔다.<br><br>그러자 홍경은 “비밀인데 엔딩 장면도 너무 떨렸다. 연기가 아니다. 진짜 떨렸다”라고 다급하게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br><br>한편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1월 6일 개봉.<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직원 ‘1300만원’ 쐈다가…충격 적자 기록했던 유명 회사, 극적 ‘반전’ 10-28 다음 ‘룸 넥스트 도어’ 놓칠 수 없는 미장센 극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