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6G에 반드시 필요…주파수 정책 빨리 준비돼야" 작성일 10-28 2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위성통신 6G 글로벌'…위성통신포럼-유럽우주국 MOU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IP6h9HU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rCQPl2X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원열 KT 네트워크연구소 액세스망연구담당(상무)가 28일 '위성통신 6G 글로벌' 행사에서 발표하는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64458992enoz.jpg" data-org-width="1400" dmcf-mid="uVR5Zdyj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64458992en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원열 KT 네트워크연구소 액세스망연구담당(상무)가 28일 '위성통신 6G 글로벌' 행사에서 발표하는 모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gcbBEphp4"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주파수 정책과 상용화 시나리오 개발이 빠르게 준비돼야 현재 정부 목표대로 2030년에 세계 최초 6G(6세대 이동통신)를 상용화 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p> <p dmcf-pid="BakKbDUlFf" dmcf-ptype="general">이원열 KT(030200) 네트워크연구소 액세스망연구담당(상무)는 이날 서울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위성통신 6G 글로벌'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표준안을 기다리기에는 시장이 더 빠르게 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p> <p dmcf-pid="bVPGYxloUV" dmcf-ptype="general">이 상무는 "특히 해외에서는 B2C(기업간 소비자 거래) RF(무선통신) D2D(기기 직접 연결) 서비스들이 이미 많이 등장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KfQHGMSgu2" dmcf-ptype="general">이는 인공위성과 스마트폰을 직접 연결함으로써 주로 지상망이 커버되지 않는 지역에서 긴급상황에도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서비스다. 이미 애플과 화웨이가 스마트폰에 칩셋을 넣어 이를 시도 중으로 알려져 있다. </p> <p dmcf-pid="94xXHRva09" dmcf-ptype="general">이 상무는 "위성은 6G에서 보조적인 역할이 아니고 반드시 필요하다"며 "(다만) 위성 자체가 6G에서 메인 역할을 해야 위성의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고도 덧붙였다.</p> <p dmcf-pid="20zsmBc6zK" dmcf-ptype="general">또 한화시스템에서는 글로벌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 현황과 관련 주요 플레이어들에 관한 현황을 분석해 우리나라의 시장 접근 전략을 제시했다. </p> <p dmcf-pid="VpqOsbkPzb"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산업(KAI)에서는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요소 기술을 중심으로 KAI가 보유한 위성개발 역량과 개발 전략을, LIG넥스원에서는 다양한 위성 사업 참여 현황과 현재 기술 개발 진행 현황을 소개했다. </p> <p dmcf-pid="fUBIOKEQzB" dmcf-ptype="general">이밖에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는 해상용 위성통신 시스템, 위성통신 안테나 및 단말 등 소부장 관련 개발 전략을 발표했다. </p> <p dmcf-pid="4Rn03oXD0q"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행사에선 위성통신포럼과 유럽우주국(ESA) 상호간의 5G·6G 비지상망네트워크(NTN) 관련 국제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도 이뤄졌다.</p> <p dmcf-pid="8eLp0gZwzz" dmcf-ptype="general">양 단체는 이를 통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관심 사항 교류 활동 협조, 정기 회의 및 각 기관의 주요 행사 참여, 공동의 의견수렴 추진 등을 함께 할 예정이다.</p> <p dmcf-pid="6doUpa5rF7"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내 연구자 해외 출장 전 발표 내용 사전 승인 받아야" 10-28 다음 어깨 무거워진 삼성 ‘갤럭시S25’… AI폰 흥행 열기 이어갈까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