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남친’과 키스→‘남친 친구’와 바람…‘마라맛’ 10대 치정극 (프래자일) 작성일 10-28 3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FdbDUlE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gdvA0LK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X STUDIO X+U ‘프래자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65323907zkjs.jpg" data-org-width="700" dmcf-mid="x1TVtnGk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65323907zk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X STUDIO X+U ‘프래자일’. </figcaption> </figure> <p dmcf-pid="YdPOLZRuO4" dmcf-ptype="general"><br><br>LG유플러스 X STUDIO X+U의 하이퍼리얼리즘 하이틴 시리즈 ‘프래자일’이 결말 에피소드를 엿볼 수 있는 마지막화 스틸컷을 파격 공개했다.<br><br>28일(월) U+모바일tv에서 공개된 ‘프래자일’ 8화에서는 ‘중앙고 스캔들의 중심’ 박지유와 남자친구 노찬성, 지유의 친구이자 ‘러블리 금사빠’ 전미나와 그녀의 썸남 강산까지 네 사람의 관계를 완전히 뒤흔드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다.<br><br>앞서 ‘전교권 인기남’ 남도하와 ‘슈퍼을 연애’를 했던 전미나는 강산으로부터 고백을 받고 본격 썸을 타기 시작했다. 특히 두 사람은 박지유의 집에서 열린 한밤중의 파자마 파티에서 초밀착한 채 키스 직전까지 가는 아슬아슬한 모습을 연출하며 ‘확신의 러브라인’으로 꼽혔다.<br><br>그러나 8화에서는 박지유가 강산을 만나러 간 모습이 공개되며 의아함을 자아낸다. 더욱이 박지유는 남자친구 노찬성을 눈앞에 두고도 그가 아닌 강산을 찾아 의구심을 키운다. 이어진 장면에서 펑펑 눈물을 쏟고 있는 박지유의 모습은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킨다.<br><br>이런 가운데, 노찬성과 강산 사이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포착됐다. 우연히 노찬성과 강산의 대화를 엿듣게 된 박지유는 당혹감에 그 자리에 얼어붙는다. “요즘 왜 정신이 빠져있냐. 전미나 때문에 그래?”라는 노찬성의 말에, 강산은 “그렇게 궁금해?”라며 천천히 입을 연다. 박지유, 노찬성, 전미나, 강산 사이에 불어닥친 폭풍 같은 이야기는‘프래자일’ 8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모든 스토리가 절정으로 치닫으며 마지막화에 대한 기대감을 솟구치게 만드는 하이퍼리얼리즘 하이틴 시리즈 ‘프래자일’은 U+모바일tv에서 시청할 수 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NL 코리아’ 총연출 “대중의 기준 높아짐 숙고하고 반영…‘정년이’ 패러디 미성년자 희화화는 아냐”[직격인터뷰] 10-28 다음 제이미, 컴백 앞두고 확 바뀐 비주얼…초록 헤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