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노윤서 “표정=수화 70% 차지…수어 3개월 공들여” 작성일 10-28 2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Fr8tJq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uuCMUg2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노윤서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청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11월 6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0.2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lgansports/20241028165847983xxxn.jpg" data-org-width="800" dmcf-mid="x6dUmeTN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lgansports/20241028165847983xx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노윤서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청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11월 6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0.28/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XXc9HxpcO" dmcf-ptype="general"> <br>배우 노윤서가 수화 연기 소감을 밝혔다. <br> <br>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청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홍경, 노윤서, 김민주와 조선호 감독이 참석했다. <br> <br>이날 노윤서는 “오늘 시사로 영화를 같이 보며 눈을 바라보고 직접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표정에 저희도 공을 많이 들였는데 그 부분이 크게 드러났다”라며 운을 뗐다. <br> <br>그러면서 “표정이 수화의 70%를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찍기 전에 두 세달 가량 연습 하면서 배우들과 친해지기도 하고, 선생님들과 밥도 먹으면서 실제로 수어로 어떻게 소통하는지를 보기도 했다”라며 “그런 자연스러운 동작들을 얻어내려고 노력했는데 촬영하면서 재밌고 예쁘게 담겼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br> <br>한편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1월 6일 개봉.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체리쉬’, ‘마그네틱’보다 슈퍼 이끌림은 부족..음원 차트 반등할까 [IS포커스] 10-28 다음 故 김수미 빈소 못 간 탁재훈·이상민, 늦은 작별 인사 건넨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