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김윤수,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태백급 ‘정상’ 작성일 10-28 264 목록 <b><b>결승전서 홍승찬에 3-0 완승…통산 2번째 장사 타이틀 획득</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4/10/28/0000055389_001_20241028170507458.jpg" alt="" /></span> </td></tr><tr><td> 28일 안산시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4 민속씨름 제4회 안산김홍도여자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에 등극한 김윤수(용인특례시청)가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김윤수(용인특례시청)가 ‘위더스제약 2024 민속씨름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및 제4회 안산김홍도여자장사씨름대회’ 태백급(80㎏급)에서 패권을 차지하며 시즌 첫 우승 및 통산 2번째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br> <br> 김윤수는 28일 안산시 와동체육관서 열린 대회 남자 태백급(80㎏급) 결승전에서 홍승찬(문경시청)에 3대0 완승을 거둬 우승을 차지했다.<br> <br> 준결승전에서 성현우(구미시청)를 만난 김윤수는 밭다리와 안다리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장사결정전에 진출했다.<br> <br> 결승전 첫째 판에서 김윤수는 빠른 선제공격인 밀어치기를 성공시켜 기선 제압했으며, 두 번째 판에서 잡채기로 한 점을 추가했다.<br> <br> 마지막 판에선 홍승찬의 들배지기 공격을 방어하며 밭다리로 맞받아쳐 최종 점수 3대0으로 우승을 확정지었다.<br> <br> 한편 대회 3연패 달성을 노렸던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은 준결승전에서 홍승찬에 밀어치기와 들배지기를 허용하며 0대2로 완패해 3위에 입상했다.<br> 관련자료 이전 황보라, 여배우의 피부관리 꿀팁 "출산 후 신기하게 꿀피부 돌아와" (오덕이엄마) 10-28 다음 김연자·진성·주영훈·이은지, '미스터트롯3' 출연…"노하우 전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