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홍경 “노윤서와 로맨스 실제로 떨려, 아직도 잔상 남아” 작성일 10-28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fAVZRu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3WKyjts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홍경, 노윤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70936804ooac.jpg" data-org-width="650" dmcf-mid="6YSzloXD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70936804oo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홍경, 노윤서 </figcaption> </figure> <p dmcf-pid="xz58ZwuSR2"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dmcf-pid="yBtP1mzTd9" dmcf-ptype="general">배우 홍경이 노윤서와 연기 중 떨렸던 순간을 고백했다. </p> <p dmcf-pid="W90M3IbYeK" dmcf-ptype="general">10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조선호 감독,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참석했다.</p> <p dmcf-pid="YgxrQ0LKLb" dmcf-ptype="general">이날 홍경은 "노윤서와 로맨스 연기를 하면서 실제 설레는 순간이 있었냐"는 질문에 "수영장에서 여름에게 처음 반하는 장면을 찍었을 때의 감정을 아직도 피부로 느낀다. 오버일 수 있지만 수영장을 관통해서 여름을 마주하는 느낌이 잔상으로 남아있다"며 "처음 여름을 마주한 순간 떨림이 가장 컸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GEnliBc6JB" dmcf-ptype="general">벤치에 앉아 커피 마시는 장면을 언급한 노윤서는 "그 장면을 초반에 찍었는데 굉장히 간질간질한 신이다, 시선이 교차하기도 하고, 여름이가 나중에는 빤히 쳐다보기도 한다"며 "간질간질하게 눈빛을 교차하는 순간들이 어색하고 떨렸지만 설레기도 했다"고 화답했다. </p> <p dmcf-pid="HM9aKGQ0eq" dmcf-ptype="general">한편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동명의 대만 로맨스 영화를 리메이크했다. 오는 11월 6일 개봉.</p> <p dmcf-pid="X2pR0CKGiz"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이재하 rush@</p> <p dmcf-pid="ZXhuCnGki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어 ‘떼창’ 터졌다…세븐틴 공연에 美 뉴욕 들썩 10-28 다음 ‘SNL’이 쏘아올린 웃음의 ‘格’ 논란 [연예기자24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