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홍경, 노윤서와 첫 러브라인 호흡에…"저 진짜 떨렸어요!" 솔직 작성일 10-28 2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xsMUg2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BbaKGQ0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170805582vkui.jpg" data-org-width="1200" dmcf-mid="Hq7nzT41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170805582vk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bKN9Hxps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홍경이 영화 '청설'에서 노윤서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tK9j2XMUOr" dmcf-ptype="general">홍경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청설'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노윤서와 처음 마주했을 때 그때 그 잔상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p> <p dmcf-pid="Ff4E8tJqrw" dmcf-ptype="general">사랑에 직진하는 용준 역을 맡은 홍경은 "수어로 연기할 때 서로에게 눈을 뗄 수가 없지 않나. 상대방의 눈을 바라봐야만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볼 수 있어서 그런 지점들을 가장 크게 유념해 두고 연기했다"며 "이번 작품은 촬영이 끝나고 나서도 잔상이 많이 남아있는 것 같다. 누군가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 자체가 어떤 건지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348D6FiBmD" dmcf-ptype="general">이어 노윤서와 호흡을 맞추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홍경은 "(노윤서를) 처음 만났을 때 제가 반하는 신이 있지 않나. 그때 직접 피부로 느꼈다. 수영장에서 처음 마주했을 때 그때 그 느낌이 확 기억에 남았다"며 "저 진짜 촬영하면서 진짜 떨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dmcf-pid="086wP3nbEE"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6일 개봉하는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하루'의 조선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dmcf-pid="pLoyg2wMwk"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떼돈' 번 넷플릭스, 지난해 세금 납부는 '36억원' 10-28 다음 가수 벤, 이별 발라드로 돌아온다…허각 '바보야' 리메이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