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보다는 화합", '2024 빅버드 축구페스티벌' 흥행 작성일 10-28 3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기수원월드컵재단 개최... 유소년·여성축구동호인 600명 참가, 부대행사 큰 호응</strong><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47/2024/10/28/0002450402_001_20241028171410784.jpg" alt="" /></span></td></tr><tr><td><b>▲ </b>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월드컵재단)이 26일 주최?주관한 '2024 빅버드 축구페스티벌'에 경기도 내 유소년 축구단(7~13세) 40개팀과 여성축구동호인 20개팀 총 6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td></tr><tr><td>ⓒ 월드컵재단</td></tr></tbody></table><br><span class="cssFont" style="color:#996633;">"경쟁보다는 참가자 모두가 즐기며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span><br><br>(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월드컵재단') 이민주 사무총장이 '2024 빅버드 축구페스티벌'을 두고 한 말이다.<br><br>월드컵재단은 26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천연잔디 구장인 보조구장과 인조1구장에서 '2024 빅버드 축구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빅버드 축구페스티벌은 축구대회와 각종 이벤트·체험행사가 결합 돼, 대회 참가자와 동반 가족뿐 아니라 경기도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월드컵재단의 대표적인 축구진흥 사업이다.<br><br>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내 유소년 축구단(7~13세) 40개 팀과 여성축구동호인 20개 팀 등 총 600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선수들은 스포츠맨십을 발휘한 화합과 선의의 경쟁을 벌였고, 행사에 참여한 1,800여 명의 도·시민도 함께 축구 경기와 부대 행사 등을 즐겼다.<br><br>특히 인조1구장에서는 경기도체육회 스포츠박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플레이박스를 비롯해 에어바운스, 축구 챌린지, 캘리그래피, 푸드트럭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가 마련돼 참가자들의 즐거움을 더했다.<br><br>또한,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이 참석했고, 월드컵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前)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수문장 이운재 선수의 사인회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br><br>이민주 사무총장은 "재단은 앞으로도 축구진흥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월드컵재단은 연말까지 골키퍼클리닉, 빅버드 드림볼 등의 축구진흥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47/2024/10/28/0002450402_002_20241028171410825.jpg" alt="" /></span></td></tr><tr><td><b>▲ </b>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월드컵재단)이 26일 주최?주관한 '2024 빅버드 축구페스티벌'에 경기도 내 유소년 축구단(7~13세) 40개팀과 여성축구동호인 20개팀 총 6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td></tr><tr><td>ⓒ 월드컵재단</td></tr></tbody></table><br> 관련자료 이전 정대세 친형을 데려오면 이혼 막을 수 있다[한이결] 10-28 다음 `오일머니` 잡아라…국내 헬스케어 기업들, 중동 진출 속도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