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도 케이팝은 ‘오픈 런’ 베이비몬스터부터 BTS 진까지 작성일 10-28 2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Cixpo9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2hnMUg2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월도 케이팝 컴백 러시는 계속된다. 정규 1집으로 그 포문을 열게 된 YG 슈퍼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donga/20241028171345792giqo.jpg" data-org-width="1000" dmcf-mid="UmdNiBc6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donga/20241028171345792gi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월도 케이팝 컴백 러시는 계속된다. 정규 1집으로 그 포문을 열게 된 YG 슈퍼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4vgdzj4OZ" dmcf-ptype="general"> ‘11월도 역대급.’ </div> <p dmcf-pid="B8TaJqA8rX" dmcf-ptype="general">이 정도면 케이(K)팝은 불황 모르는 ‘불야성’ 그 자체라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폭풍’처럼 쓸고 간 이달 복귀 러시 속에 휴지기도 잊은 듯 11월 컴백 앨범이 또다시 쏟아진다.</p> <p dmcf-pid="bWd7FOBWmH" dmcf-ptype="general">11월 중순까지 복귀가 예고된 팀만 어림잡아 12팀 선. 대중음악은 물론 영화까지 연말 대목을 앞둔 일종의 ‘힘 모으기’ 격으로 11월이 대표적 콘텐츠 비수기로 꼽혔던 과거와는 판이한 움직임으로 ‘불황 모르는 케이팝’임을 엿볼 수 있게도 한다.</p> <p dmcf-pid="KYJz3IbYIG" dmcf-ptype="general">10월 대전을 무색케 하는 11월 컴백 러시 포문은 ‘올해의 발견’ 베이비몬스터가 연다. YG엔터테인먼트(YG)의 새 걸 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복귀 디데이는 11월 1일. 연초 첫 미니 앨범, 여름 시즌 송 급기야 정규 1집까지 ‘연내 완성’해낸 것으로 소속사 YG는 총괄프로듀서 양현석의 진두 지휘 아래 내부 역량을 총 결집한 ‘명반’이 될 거라 자신하고 있다. 이와 맞물려 지드래곤이 곡 작업 일부에 참여한 것으로도 확인되며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dmcf-pid="9Giq0CKGOY" dmcf-ptype="general">최정상 남성 아이돌 그룹도 11월 복귀 전쟁에 ‘참전’을 선언했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11월 4일 7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엔하이픈이 1주일 뒤인 11월11일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빛나는 정규 앨범 ‘로맨스:언톨드’ 리패키지를 선보인다.</p> <div dmcf-pid="2tNVqy8tDW" dmcf-ptype="general"> 엔하이픈과 같은 날 NCT 인기 유닛 NCT드림도 출사표를 던진다. 11월11일 내놓기로 한 NCT 드림의 새 음반은 무려 ‘정규 4집’이기도 하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FjfBW6F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군 제대후 이토록 ‘열일 모드’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11월15일 첫 솔로 앨범을 내놓고 ‘차트 올킬’에 나선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donga/20241028171347133ajkw.jpg" data-org-width="400" dmcf-mid="u2WjnbkP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donga/20241028171347133aj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군 제대후 이토록 ‘열일 모드’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11월15일 첫 솔로 앨범을 내놓고 ‘차트 올킬’에 나선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3A4bYP3sT" dmcf-ptype="general"> 톱티어 그룹 일원으로 ‘솔로 출격’에 나서는 일명 ‘나는 솔로’ 퍼레이드에도 이목이 쏠린다. 케이(K)밴드를 넘어 이젠 케이팝 신을 대표한다 해도 무방할 데이식스 멤버 성진이 첫 솔로 앨범을,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 경우 어느덧 6번째 미니 앨범을 11월5일 나란히 발표한다. </div> <p dmcf-pid="4AzvOJWAwv" dmcf-ptype="general">11월15일엔 선공개곡 메가히트로 벌써부터 화제인 ‘그’가 온다. 첫 솔로 앨범 ‘해피’(HAPPY)를 발매하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다. </p> <p dmcf-pid="8cqTIiYcES"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 피프티, 스타덤 '최애 아이돌' 4주연속 정상…드림캐쳐 2위 10-28 다음 정대세 친형을 데려오면 이혼 막을 수 있다[한이결]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