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피해’ 혜리, 사이버불링 캠페인 참여... “방관하지 말고 신고” 작성일 10-28 2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zXTN1m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Ad2zT41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혜리.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lgansports/20241028171252855keaw.jpg" data-org-width="800" dmcf-mid="FWlco9Dx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lgansports/20241028171252855ke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혜리.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kifBW6FN2" dmcf-ptype="general"> <br> <br>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위해 앞장선다. <br> <br>28일 혜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누군가를 해하지 않는지 한 번 더 생각해 보기”라며 본인이 출연한 ‘잠시만요 캠페인’ 영상을 공유했다. <br> <br>‘잠시만요 캠페인’은 사이버 불링 근절을 위해 1분 이내 길이의 영상으로 홍보하는 콘텐츠다. 혜리를 포함해 댄서 리정, 크리에이터 땡절스, 장꾸커플, 궤도 등이 ‘잠시만요 캠페인’에 참여했다. <br> <br>혜리는 “누군가를 괴롭히는 사이버불링 콘텐츠를 종종 접했다. 누구에게나 벌어질 수 있는 일같아서 너무 걱정되고 심각하다고 느꼈다”며 “콘텐츠를 접할 때 누군가를 모욕하거나 비방해서 상처를 주는 내용은 아닌지 관심을 끌기 위해 지나치게 허위적이고 과장된 표현은 없는지 확인해야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br> <br>그러면서 “사이버 불링으로 의심될 때는 방관하지 말고 신고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br> <br>특히 혜리는 최근 악플러들에게 공격을 당했던 터라 눈길을 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혜리에게 지속적으로 악플을 달고 다니는 계정을 발견, 해당 계정이 배우 한소희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 악플러 계정을 한소희 절친이자 배우인 전종서가 팔로잉하고 있었기 때문. 그러나 한소희 측은 이를 부인, 전종서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하다”고 밝혔다. <br> <br>한편 지난 3월 류준열과 한소희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가 환승연애 의혹이 제기됐다. 전 연인인 혜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재밌네”라고 올리면서 갈등의 불씨가 시작됐다. 이후 류준열과 한소희는 공개 연애 약 한 달 만에 결별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자 배우가 가수 도전?…‘더 콘서트 원픽’ 12월 첫 방송 10-28 다음 피프티 피프티, 스타덤 '최애 아이돌' 4주연속 정상…드림캐쳐 2위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