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화 전담' KT링커스→KT서비스남부 흡수 추진 작성일 10-28 2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Ir41dzK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001A8OJb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oneytoday/20241028171452621ysaq.jpg" data-org-width="286" dmcf-mid="7pYvdzj4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oneytoday/20241028171452621ysa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GGTJqA8qa" dmcf-ptype="general">KT 자회사로 공중전화 사업을 맡던 KT링커스가 또 다른 자회사 KT서비스남부로 흡수된다.</p> <p dmcf-pid="bFFZNfmeKg" dmcf-ptype="general">28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서비스남부는 최근 KT링커스를 흡수하는 절차에 돌입했다.</p> <p dmcf-pid="KAAg7vf5fo" dmcf-ptype="general">KT링커스는 공중전화 유지·보수·공간활용과 고객사·대리점 물류사업 등을 운영해 왔다. 직원 수는 250여명, 평균연령은 50대다. KT서비스남부는 호남·부산·대구·강원 등 지역의 집전화·IPTV(인터넷TV) 등의 개통 업무를 맡아 왔다.</p> <p dmcf-pid="9yylRuaVqL" dmcf-ptype="general">KT는 평균연령이 50대에 이르는 KT링커스의 정년퇴직에 대비하는 한편 그룹 경영효율화의 일환으로 흡수합병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KT서비스남부는 KT링커스의 고용을 승계하고 직원 처우를 유지할 예정이다.</p> <p dmcf-pid="2hhs6FiBVn" dmcf-ptype="general">공중전화 사업은 정부가 지정한 '보편적 역무' 중 하나로 KT가 유지하고 있다. 다만 공중전화는 휴대전화에 밀려 이용률이 저조한 실정이다.</p> <p dmcf-pid="Vpptc6IiBi" dmcf-ptype="general">지난 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T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공중전화 설치대수는 2만4982대다.</p> <p dmcf-pid="fffKloXDBJ" dmcf-ptype="general">공중전화 1대당 월평균 이용 건수는 30.8건, 통화량은 25.7분으로 집계됐다. 하루 1명이 1분 미만으로 이용하는 셈이다. KT는 2018년부터 공중전화 사업으로 매년 100억원대 영업손실을 냈다.</p> <p dmcf-pid="422BCnGk9d" dmcf-ptype="general">성시호 기자 shsu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링커스, KT서비스남부에 흡수합병… 경영 효율화 일환 10-28 다음 인텔 "내년 인텔 AI 프로세서 탑재 PC 출하량 1억대 목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