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과 대마 흡연' 유아인 헤어스타일리스트, 벌금 500만원 선고 작성일 10-28 2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cgiBc6TQ"> <div dmcf-pid="7XM82XMUv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R6VZRu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유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공동취재) 2024.9.3/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171859000aphn.jpg" data-org-width="1024" dmcf-mid="UvTCmeTN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171859000ap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유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공동취재) 2024.9.3/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fmkNfmeT8" dmcf-ptype="general"> <br>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8)과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유명 헤어스타일리스트 유튜버 헤어몬(김우준·33)이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div> <p dmcf-pid="B4sEj4sdW4" dmcf-ptype="general">28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유동균 판사는 지난 2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기소된 김씨우준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하고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명령했다.</p> <p dmcf-pid="b8ODA8OJWf" dmcf-ptype="general">구독자 31만명을 보유한 김우준은 브이로그 콘텐츠를 주로 올리는 등 유튜버로 활동하며 유아인의 헤어스타일리스트로 유명세를 얻었다. 김우준은 지난해 1월 유아인을 비롯한 지인 4명과 함께 미국을 여행하던 중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 dmcf-pid="KKENLKEQTV" dmcf-ptype="general">당시 김우준은 지난해 7월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유명 연예인의 대마 사건에 연루되어 사건이 최근 검찰에 송치되었다는 언론보도 내용은 사실"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99Djo9DxC2" dmcf-ptype="general">법원은 "피고인은 해외여행 중 일행들과 함께 수차례 대마를 흡연했다"라며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있고 수사에 적극 협조했다. 피고인은 일행의 적극적인 권유로 대마를 수수 및 흡연했고 상습적 흡연으로 보기 어려우며 수수 및 흡연한 대마의 양이 많지 않다"고 판시했다.</p> <p dmcf-pid="2eTCmeTNh9"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미용 시술을 목적으로 수면 마취를 받으며 프로포폴 및 미다졸람, 케타민 등 의료용 마약류를 181회 투약하고, 지난해 1월 총 3회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21년 5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타인 명의로 44차례에 걸쳐 스틸녹스·자낙스 등 수면제 총 1100여정을 불법 처방받아 매수한 혐의도 받는다. 유아인은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상태로 항소심 재판은 29일 시작된다.</p> <p dmcf-pid="VdyhsdyjWK"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결혼' 조세호 빈자리에 절친 남창희가..'1박 2일' 녹화 마쳤다 [종합] 10-28 다음 '청설' 홍경·노윤서의 손끝 로맨스…간질간질한 "귀한 설렘" [종합]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