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W' 육군, 해상 침투 작전 추가 미션에 '멘붕'…"수영할 수 있어?" 작성일 10-28 3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d90CKGS9"> <div dmcf-pid="4gL47vf5TK"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7747" data-type="photo" dmcf-pid="8srn6FiB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강철부대W'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Hankook/20241028173105547psoa.jpg" data-org-width="600" dmcf-mid="VRQz5r7v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Hankook/20241028173105547ps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강철부대W'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OmLP3nbl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PIsoQ0LKSq"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dmcf-pid="QwEdf5e7yz" dmcf-ptype="general"> <p>'강철부대W' 육군과 해군이 '리벤지 매치'에 돌입한다. </p> </div> <div dmcf-pid="xrDJ41dzl7" dmcf-ptype="general"> <p>29일 방송되는 채널A '강철부대W' 5회에서는 두 번째 탈락 부대가 발생하는 본 미션 '해상 침투 탈환 작전'에서 대결을 펼치는 육군과 해군의 모습이 그려진다. </p> </div> <div dmcf-pid="ybqXhLHEvu" dmcf-ptype="general"> <p>앞서 육군은 첫 번째 미션에서 해군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 두 번째 본 미션의 사전 미션인 '최하위 부대 결정전'에서도 1위를 차지해 베네핏으로 대진 결정권을 받아 해군을 대결 상대로 선택했다. </p> </div> <div dmcf-pid="W5XOj4sdWU" dmcf-ptype="general"> <p>'리벤지 매치'를 시작한 두 부대는 작전 회의에서 정반대의 전략을 세운다. </p> </div> <div dmcf-pid="Y1ZIA8OJvp" dmcf-ptype="general"> <p>출발선에 선 해군은 "저희 필드에 오기까지 한참을 기다렸다. 지금부터는 해군이 점령할 것이다"라고 선전포고 하고, 육군은 "해상에서도 육군이 우세하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있게 받아친다.</p> </div> <div dmcf-pid="Gt5Cc6Iiv0" dmcf-ptype="general"> <p>뒤이어 휘슬이 울리자 두 부대는 엎치락뒤치락 하는 접전을 펼쳐 MC군단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p> </div> <div dmcf-pid="H0FSDxloC3" dmcf-ptype="general"> <p>함정에 도착한 양 부대는 추가 미션이 하달되자 극과 극 행보를 보여 충격을 안긴다. 해군이 함정에서 곧장 바다로 뛰어드는 반면 육군은 "수영할 수 있어?"라며 다급한 눈빛으로 서로를 쳐다보는 것. 육군의 '멘붕' 현장에 MC 김성주는 "서로 눈치만 보는 것 같다"며 안타까움의 한숨을 쉰다.</p> </div> <div dmcf-pid="Xp3vwMSgyF" dmcf-ptype="general"> <p>과연 육군이 초유의 위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한 대원은 해상 미션 중 뜻밖의 활약을 펼쳐 MC군단의 극찬을 받는다. 촌각을 다투는 미션 중 숨겨놓은 실력을 제대로 보여준 이 대원의 모습에 장은실은 "이걸 어떻게 해?"라며 놀라고, 김성주 역시 "이 대원한테 이런 면이 있는 줄 몰랐네"라며 감탄한다.</p> </div> <div dmcf-pid="ZU0TrRvavt" dmcf-ptype="general"> <p>두 부대는 IBS를 타고 패들링을 하던 중 아찔한 위기를 맞는다. 서로 "우현이야!", "좌현이야!"를 외치며 의견 대립을 보이는가 하면 IBS가 제자리에서 한 바퀴를 돌아버리는 위급 상황에 부딪혀 한 치 앞을 예상치 못하게 한다.</p> </div> <div dmcf-pid="5wEdf5e7h1" dmcf-ptype="general"> <p>숨 막히는 미션 현장과 포기를 모르는 대원들의 정신력에 김희철은 "터미네이터야?"라고 놀라워하고, 츄는 "소름 돋아"라며 경탄한다.</p> </div> <div dmcf-pid="1rDJ41dzS5" dmcf-ptype="general"> <p>과연 육군과 해군의 '리벤지 매치'에서 누가 승리할지, 가족부대인 707과 특전사의 대결에서는 누가 웃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p> </div> <div dmcf-pid="tmwi8tJqyZ" dmcf-ptype="general"> <p>한편 '강철부대W' 5회는 2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날 시간…홍경·노윤서·김민주의 '청설' [종합] 10-28 다음 이서진, 혹사 피해 폭로했다…"매일 밤새, 응급실서 링거 투혼" ('틈만나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