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모두 놀라게 한 티머니 먹통, "LG CNS 네트워크 장비 장애 탓" 작성일 10-28 2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LG CNS "재발 방지 위해 노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YLP3nb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ltcJqA8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속버스, 시외버스 좌석 예매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티머니 애플리케이션 '티머니GO' 오류가 발생한 2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시민들이 버스표를 구매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ankooki/20241028173041595smto.jpg" data-org-width="640" dmcf-mid="3wouXDUl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ankooki/20241028173041595sm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속버스, 시외버스 좌석 예매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티머니 애플리케이션 '티머니GO' 오류가 발생한 2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시민들이 버스표를 구매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uNCxKGQ0Gh" dmcf-ptype="general"><strong>27일(일요일) 오후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좌석 예약에 쓰이는 티머니 애플리케이션 오류 발생의 원인이 LG CNS 부평 데이터센터 내 네트워크 장비 문제로 확인됐다. </strong></p> <p dmcf-pid="7jhM9Hxp5C" dmcf-ptype="general"><strong>LG CNS </strong>관계자는 28일 "<strong>전날 오후 1시 6분쯤 티머니 서비스 오류가 발견돼 점검에 나섰다</strong>"며 "당사 부평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장비의 문제임을 확인 후 조치해 당일 오후 2시 39분쯤 서비스를 정상화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strong> "네트워크 장비가 문제를 일으킨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파악 중"이라며 "신속한 원인 파악 후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strong></p> <p dmcf-pid="zAlR2XMUYI" dmcf-ptype="general"><strong>티머니와 전국여객자동차터미널사업자협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6분부터 1시간 30분가량 전국 고속·시외버스 터미널의 발권 시스템을 운영하는 티머니 전산망에 오류가 발생</strong>했다. 이로 인해 일부 고속버스가 제 시각에 출발하지 못했고 승객들이 승차권을 제때 발권하지 못하는 불편을 겪었다. </p> <p dmcf-pid="qJDVUl2XXO" dmcf-ptype="general"><strong>LG CNS는 티머니 전산망 일부를 담당</strong>하고 있다. <strong>티머니는 2003년 서울시의 신교통카드시스템 민간투자사업을 LG CNS가 수주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서울스마트카드'로 출발한 후 2019년 사명을 현재의 티머니로 바꾼 비상장 기업</strong>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strong>티머니의 지분은 지난해 말 기준 서울시가 36.16%, LG CNS가 32.91% 보유</strong>하고 있다. </p> <p dmcf-pid="bnr47vf5Gm" dmcf-ptype="general">김지현 기자 hyun1620@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폰 이용자 숙원 풀린다…애플, 내일 '통화녹음' 출시 10-28 다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5대 이사장, 이명수 전 국회의원 취임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