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탕 싸움’ 최동석·박지윤, ‘칩거’ 보다는 ‘정면돌파’ 작성일 10-28 2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cFyjtsF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0wUHEph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윤 최동석.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73320239ugvz.jpg" data-org-width="558" dmcf-mid="192n6FiB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73320239ug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윤 최동석.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Lugxpo9uU" dmcf-ptype="general"> 이혼소송 중인 방송인 최동석 박지윤의 진흙탕 싸움이 경찰수사로 이어지는 촌극을 빚고 있으나, 두 사람은 칩거 보다는 정면돌파 행보를 보이고 있다. </div> <p dmcf-pid="po7aMUg27p" dmcf-ptype="general">사상 초유 부부싸움 전말을 세상에 낱낱이 공개한 두 사람의 격한 갈등은 여러 뒷말을 낳고 있지만, 이와는 대조적으로 SNS는 평온하다. 이쯤되면 SNS 활동을 중단하고 이불킥 할 법도 하지만, 평소와 다름 없는 일상을 담은 게시물을 올리며 장외 ‘기 싸움’에서도 주도권을 놓지 않으려는 분위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gzNRuaVp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동석(좌)과 박지윤(우)이 올린 게시물. 사진 ㅣ최동석, 박지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73322348ufyp.jpg" data-org-width="483" dmcf-mid="tS8aMUg2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73322348uf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동석(좌)과 박지윤(우)이 올린 게시물. 사진 ㅣ최동석, 박지윤 SN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jbcJqA803" dmcf-ptype="general"> 최동석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주말에 제일 많이 한 거”라는 글과 함께 현관 신발장 하부에 있는 축구공 사진을 게재했다. 주말을 맞아 아들과 함께 축구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div> <p dmcf-pid="7AKkiBc6uF" dmcf-ptype="general">26일엔 “각자 하고 싶은 거 하면서 보내는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여유롭게 하루를 보낸 듯한 일상을 전했다.</p> <p dmcf-pid="zc9EnbkP7t" dmcf-ptype="general">박지윤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활동 외 주요 수입원인 공동구매 제품 사진을 올리는가 하면, 직접 차린 집밥 한 상을 공개하며 흔들림 없는 일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지난 22일엔 생일을 맞은 딸을 위해 축하 케이크를 준비하기도 했다.</p> <p dmcf-pid="qynYOJWA31" dmcf-ptype="general">잉꼬부부로 알려졌던 최동석과 박지윤의 결혼 14년 만 파경 소식은 방송가에서도 뜻밖의 뉴스였다. 하지만 파경 사실 보다 더 놀라웠던 것은 이혼을 대하는 자세였다. 더 이상 잃을 것 없는 사람들처럼 공개 전면전을 벌였다.</p> <p dmcf-pid="BWLGIiYc75" dmcf-ptype="general">설상가상으로 ‘상간 맞소송’이라는 셀프 폭탄까지 터뜨리며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그럼에도 멈추지 않고 부부싸움 녹취록까지 까발리며 ‘돌아올 수 없는 강을 달려서 건넌’ 분위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아빠 어때요?"..윤상⋅김용건⋅박남정, 국민 시아버지 계보 [Oh!쎈 이슈] 10-28 다음 ‘국민 배우’ 이순재, 재기 가능할까 (개소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