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나용원 ‘3관왕 바벨’…경기도, 장애인체전 ‘선두 수성’ 작성일 10-28 27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4/10/28/0000055415_001_20241028182713505.jpg" alt="" /></span> </td></tr><tr><td>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엠블럼 </td></tr></tbody></table> <br>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4연패’를 노리는 경기도가 목표에 한 발 더 다가섰다.<br> <br> 도는 28일 경남 일원에서 열린 대회 4일째(오후 5시 기준) 총 287개 메달(금114·은95·동78개)로 14만9천803.41점을 기록해 서울(13만4천677.22점, 금112·은119·동107개)을 따돌리고 선두 자리를 지켰다.<br> <br> 이날은 나용원(평택시청)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졌다. 그는 이날 경남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역도 88㎏급서 파워리프팅(180㎏), 웨이트리프팅(195㎏)을 차례로 석권한 뒤 합계에서 375㎏으로 김영훈(부산·327㎏)을 제치고 3관왕을 달성했다.<br> <br> 수영의 김나영(경기도광주장애인수영연맹)은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그는 같은 날 경남 창원실내수영장서 열린 여자 배영 50m S5(선수부) 결승에서 52초62로 터치패드를 찍어 박미정(충북·1분4초53)을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br> <br> 김나영은 김영주, 임은영, 김미리와 팀을 이뤄 나간 혼계영 400m 34Point(선수부) 결승에서는 6분43초59로 역시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서울(7분1초75)을 꺾고 우승해 2관왕을 썼다.<br> <br> 김미리(수원시장애인수영연맹)는 자유형 400m S10(선수부) 결승에서 5분51초39로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우승을 차지해 혼계영 금메달을 합해 2관왕에 올랐고, 정태현(성남시장애인수영연맹)은 남자 자유형 400m S7~S9(선수부) 4분38초34로 패권을 차지했다.<br> <br> 육상트랙 박세경(화성시청)은 여자 1천500m DB(선수부) 5분44초39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해 첫날 800m DB(선수부) 금메달에 이어 2관왕을 썼고, 탁구 윤지유(성남시청)는 복식 체급 총합5(선수부)와 단식 CLASS 3(선수부)서 우승을 합해 역시 2개의 금메달을 따냈다.<br> <br> 조정의 봉현채(경기도장애인조정연맹)는 혼성 실내 4인조 단체전 1천000m PR3(B1,B2,B3)(동호인부)서 정상에 섰고, 전날 여자 실내 개인전 1,000m PR3(B1,B2,B3)(동호인부) 금메달을 합해 2관왕을 작성했다.<br> <br> 이밖에 보치아의 박소현(용인시장애인보치아연맹), 정성준(도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부), 양궁 혼성 컴파운드의 이억수, 김미순(부천페퍼저축은행)도 우승을 차지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정경호가 또 반하겠네…소시 수영, 日데뷔 쇼케이스서 물오른 미모 자랑 10-28 다음 용인시청 김윤수, 안산김홍도장사 씨름대회 태백장사 등극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