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드라마 촬영 중 미국行→의료사고는"..이슈 언급 ('짠한형') 작성일 10-28 2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xf9Hxp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jEaLKEQ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183409419falw.jpg" data-org-width="650" dmcf-mid="7HBvhLHE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183409419fal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MJQ8tJqMj"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짠한형'에서 한예슬이 자신과 관련한 이슈에 대해 언급했다. </p> <p dmcf-pid="KJoexpo9JN" dmcf-ptype="general">28일 짠한형 채널을 통해 'EP. 65 가끔 고향 생각난다는 예슬적 고백 "예슬아 그..그만! 그만 얘기해도 돼!'라며 영상을 공개, 배우 한예슬이 출연했다. </p> <p dmcf-pid="9acoiBc6ia" dmcf-ptype="general">이날 평소 주량을 묻자 한예슬은 "예전에 자주 마셨는데 남편 만나고 술을 잘 안 마셔, 1년에 특별한 날 아니면 술 안 마시게 된다"고 했다. </p> <p dmcf-pid="2PR8VZRudg"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이 웃음지으며 "이제 남편 생겼으니까 술을 마시지 않아도 된다는게"라며 폭소, "남편감 찾으려고 술을 억지로 마신거냐, 그러다 진짜 원하는 바를 이뤘으니 술 마실 필요 없겠다"고 했다. 이에 한예슬은 "나도 몰랐던 사실 깨달았다"꼬 했다.</p> <p dmcf-pid="VXtGyjtsJo"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술 마시면 행복해, 어색한 분위기도 훈훈해진다"며 긴장이 풀린 모습을 보였다. 한예슬은 "오늘 아주 특별한 날, 너무 좋다, 행복하다"며 재차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3utZwuS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183411474baig.jpg" data-org-width="650" dmcf-mid="zoWhOJWA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183411474bai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ADNo9DxRn" dmcf-ptype="general">현재 반포쪽에 거주 중이라는 한예슬. 신동엽은 서래마을 쪽이라고 하자 한예슬은 "이웃이다"며 반가워했다.<br>이어 한예슬이 방송오며 걱정한 부분 있는지묻자 한예슬은 "연예계 활동하며 비일비재하게 사건사고가 있어, 한번도 논한 적 없다"며 "원래 침묵하던 스타일인데 오늘 토크가 있으니 마음의 준비해야하나 싶었다"고 했다.</p> <p dmcf-pid="8H1YTN1mMi"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먼저 "제가 사실 드라마 촬영 중 미국으로 갔던 사건도 있고 수술 중 의료사고도 있었다"며 "남편에 대한 이야도도 있다"고 했다. 한예슬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건 당연히 맞아, 아직도악플에 시달리지만 한번도 이 얘기한 적 없어, 혹시나 이 자리에서 능숙한 진행에 압박을 받았을까 걱정했다"고 했다. </p> <p dmcf-pid="63utZwuSnJ"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준비를 해야하나 아니면 안 해도 되나 싶었다"고 하자 신동엽은 "제작진이 나에게 압박준 적 없어 나 조차도 그렇지 않다"며 "본인이 거기에 대해 말하고 싶으면 해도 되지만 굳이 말할 필요없다"고 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재' 이준혁, '비밀의 숲'을 생각했다면 오산입니다 [Oh!쎈 레터] 10-28 다음 오은영 "이혼 소장 내용에 충격, 상담 오는 분들 있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