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살 연하 류성재와 혼인신고? 진지한 관계 공표한 것"[짠한형] 작성일 10-28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MjHEphTq"> <div dmcf-pid="bYRAXDUlh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pjC7vf5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183250179zgyp.jpg" data-org-width="560" dmcf-mid="zjecZwuS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183250179zg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UAhzT41Tu" dmcf-ptype="general">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류성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dmcf-pid="2O2dhLHElU" dmcf-ptype="general">28일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가끔 고향 생각난다는 예슬적 고백, 예슬아 그만 얘기해도 돼'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VIVJloXDCp"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한예슬에게 "혹시 무슨 걱정을 하면서 촬영하러 왔냐"고 물었다.</p> <p dmcf-pid="fCfiSgZwS0"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연예계 생활을 하며 비일비재하게 사건, 사고들이 있었는데 한 번도 논해본 적이 없다"며 "항상 침묵하는 스타일이었다. 오늘은 술도 있고 대화하는 자리니까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나 싶긴 했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h4nva5r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183251518joxe.jpg" data-org-width="560" dmcf-mid="qgRAXDUl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183251518jo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yxNGk0CTF" dmcf-ptype="general"> 이어 "되게 많지 않았냐. 내가 미국으로 갔던 사건도 있고, 수술하다가 잘못된 것도 있었고, 남편 관련된 일도 있지 않았냐.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게 많다. 악성 댓글(악플)에도 시달리고 있는 것도 맞다. 그런데 그거에 대해 한 번도 얘기를 해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div> <p dmcf-pid="6WMjHEphl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혹시 그런 것에 대해 압박을 받으셨을까 도리어 걱정됐다"며 신동엽과 그의 스태프들을 걱정했다.</p> <p dmcf-pid="PYRAXDUlC1" dmcf-ptype="general">그러자 신동엽은 "절대 아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면 하면 되고, 굳이 물어볼 이유도 없다"고 반대로 한예슬을 격려했다.</p> <p dmcf-pid="QyxNGk0Cy5" dmcf-ptype="general">하지만 신동엽은 이내 "요즘 어떠냐. 고향은 가끔 가냐. 미국은 가끔 가냐"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xWMjHEphWZ"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지난 5월 10살 연하 비연예인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그는 이에 대해 "결혼을 어린이날 하고 싶었는데 휴일이라 등록이 안 돼서 5월 7일로 했다. 어릴 때부터 결혼식 판타지가 없었는데 남편과는 혼인신고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yMWpdzj4SX" dmcf-ptype="general">또 "나는 남편에 대한 마음이 큰데 외부에서는 우리가 결혼을 안 했으니 '여자친구, 남자친구니까 헤어질 수도 있겠지'라고 생각하더라. 진지하게 생각 안 해주는 분들이 있어서 혼인신고를 해서 정확하게 진지하다고, 가볍게 흘러가는 게 아니라는 걸 공표하는 선에서 (혼인신고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WiZqo9Dxh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본능적으로 내가 외롭다는 걸 안 것 같다. 빨리 나의 반쪽을 찾고 싶었지만 늘 실패하니까 외로움을 숙제로 생각했다. 그러다 남편을 만났더니 확 안정되더라"며 류성재에 대한 마음을 표했다.</p> <p dmcf-pid="Yn5Bg2wMSG"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니→’정년이’ 잇단 논란…’SNL’ CP “시청자 눈높이 맞춰 불편함 최소화 노력” [IS인터뷰] 10-28 다음 ‘아파트’ 대박 로제, 英 오피셜 차트 ‘MBE’ 표기 “대영제국훈장 수훈자”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