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과 대마 흡연' 헤어몬, 1심서 500만원 벌금형 작성일 10-28 2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jBbYP3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CxMUg2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84211626kxhn.jpg" data-org-width="766" dmcf-mid="u7ou7vf5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84211626kxh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uM51mzT3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유아인과 함께 대마 흡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겸 헤어스타일리스트 헤어몬(본명 김우준)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p> <p dmcf-pid="B7R1tsqypR" dmcf-ptype="general">28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유동균 판사는 지난 2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기소된 헤어몬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하고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명령했다.</p> <p dmcf-pid="bzetFOBWzM" dmcf-ptype="general">헤어몬은 지난 1월 유아인을 비롯한 지인들과 함께 미국을 여행하던 중 대마를 흡연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를 받는다.</p> <p dmcf-pid="KBJ30CKGzx" dmcf-ptype="general">불구속 송치 후 헤어몬은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제가 유명 연예인의 대마 사건에 연루되어 사건이 최근 검찰에 송치되었다는 언론보도 내용은 사실이다"라고 인정했다.</p> <p dmcf-pid="9bi0ph9H7Q"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인은 해외여행 중 일행들과 함께 수차례 대마를 흡연했다"고 지적했다.</p> <p dmcf-pid="2KnpUl2XpP" dmcf-ptype="general">그러나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있고 수사에 적극 협조했다"며 "피고인은 일행의 적극적인 권유로 대마를 수수 및 흡연했고 상습적 흡연으로 보기 어려우며 수수 및 흡연한 대마의 양이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Vfazqy8t76" dmcf-ptype="general">한편 유아인은 미용 시술의 수면 마취를 빙자해 181차례에 걸쳐 프로포폴, 미다졸라, 케타민, 레미마졸람 등 총 4종의 의료용 마약류를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40여 회의 타인 명의 도용 처방, 증거 인멸 시도, 지인에게 대마 권유 혐의 등의 혐의는 부인했다. 오는 29일 항소심 첫 공판이 열린다.</p> <p dmcf-pid="f4NqBW6F78"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48jBbYP3z4"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행복합니다"... 관객 전원 기립 시킨 데이식스, 떼창으로 연 'GMF 2024' [HI★현장] 10-28 다음 한예슬 "남편 만나고 술 거의 안 마셔"…'짠한형' 출격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