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강릉시, 강원 분원 건립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10-28 2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강원도 영동 지역 최초 국립문화예술기관 건립<br>남원·진도·부산에 이어 4번째…국악 문화 향유 거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xvTN1m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opaNfme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한 김홍규 강릉시장과 김명석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 국립국악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ukinews/20241028184345090hnqq.jpg" data-org-width="800" dmcf-mid="WKpaNfme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ukinews/20241028184345090hn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한 김홍규 강릉시장과 김명석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 국립국악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w2msdyjuA" dmcf-ptype="general"> <span><br>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김명석)과 강릉시(강릉시장 김홍규)는 28일 강릉시청에서 강원 분원 건립을 위한 부지 확정 및 운영을 위한 기관 간 상호 행정 지원과 협력사항 규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남원(국립민속국악원), 진도(국립남도국악원), 부산(국립부산국악원) 등 세 곳의 분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립국악원은 이번에 4번째로 건립하는 강원 분원을 통해 강원도 영동 지역 최초 국립문화예술기관을 탄생시킨다. 국립국악원은 강원 분원 건립을 바탕으로 시민·지역 예술인·관광객 모두 함께하는 국악 향유 기반 확대 및 지역 권역별 균형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br><br>건립부지는 강릉시 홍제동 산121-8번지외 1필지(부지면적 3만7782㎡)다. 연면적 6824.76㎡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건물, 중공연장 400석과 소공연장 100석 규모의 공연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400억원 규모이며, 2025년부터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2027년 착공을 거쳐 2029년 준공될 예정이다. <br><br>김명석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는 “국립국악원 강원 분원은 콘텐츠 국악원으로 특성화, 사라져가는 토속민요 연구, 보존 및 재창조, 한민족 음악관 운영, 관광도시에 걸맞은 상설 공연 콘텐츠 운영,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의 축제 도시로 발전 등 국민의 전통예술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국악 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span> <br>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소한의 선의' 장윤주, 한강 '채식주의자'로 얻은 영감 [인터뷰] 10-28 다음 ‘결혼하자 맹꽁아!’ 박하나X김사권, 마음설렘 주의보 발령! 미묘한 눈빛 교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