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돈 때문에 일하는 건 아니지만, 상담 비용 중요해" 작성일 10-28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오은영 TV' 2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Uk0CKG3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z9IbYP3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오은영 TV'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84652589lgnl.jpg" data-org-width="744" dmcf-mid="Y8TMSgZw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84652589lg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오은영 TV'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q2CKGQ03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오은영 박사가 상담 비용에 대한 생각을 솔직히 밝혔다.</p> <p dmcf-pid="598vf5e7zS" dmcf-ptype="general">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오은영 TV'에는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출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를 만났다.</p> <p dmcf-pid="126T41dzpl"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양나래 변호사는 "작년까지 총 2천 쌍 정도 만나서 이혼 상담하고, 사건도 진행했다"라고 알려 놀라움을 줬다. 오은영 박사가 "9년 동안 2천 쌍이면 1년에 한 200여 분을 만났다는 거냐?"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면서 "이혼 상담이 스트레스, 아픔 이런 걸 많이 들어서 정말 쉽지 않을 것 같다"라고 고충을 물었다.</p> <p dmcf-pid="tdo3nbkPph" dmcf-ptype="general">이에 양나래 변호사가 "맞다. 우리 상담실에는 늘 휴지 여유분이 많이 놓여 있다. 요즘에는 저를 보자마자 울컥하고, 우는 분들도 많다"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이혼 소송을 진행하면 서로 연락을 차단하니까 밉고 싫은 감정이 있다. 직접적으로 상대방에게 연락 못 하니까 그런 짜증을 가끔 자기편인 변호사한테 내기도 한다. 그럴 땐 저도 힘들다"라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g0LKEQ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오은영 TV'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84654185evdw.jpg" data-org-width="500" dmcf-mid="Guo3nbkP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84654185ev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오은영 TV'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3iapo9DxuI" dmcf-ptype="general">이런 상황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상담 비용이 언급됐다. 양나래 변호사는 "과거에는 상담 비용을 당당하게 못 받을 때도 있었다. 그런데 얘기를 진심으로 듣고, 조언하는 게 제 일의 가치 아니냐? 그래서 '이건 정당하게 선임료 받고 업무로 하는 거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0Mi1dzj4zO"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가 공감했다. 특히 "돈 때문에 일을 하는 건 아니다. 그런데 돈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어떻게 보면 계약을 통해 각자의 역할이 딱 규정된다. 그래야 그 역할에 충실할 수도 있는 것"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pRntJqA83s"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예슬 "남편, 동성 좋아하는 줄 알았다…손도 안 잡아" 10-28 다음 FT아일랜드 이재진, '업소 논란' 최민환 외면...언급 없이 SNS 업로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