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비, 이제 차울(Chawoo)입니다…오늘 첫 정규 '에브리싱 베이글' 작성일 10-28 2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타이틀곡 '하늘이' 크러쉬 피처링 <br>지윤해·글로잉독 프로듀싱 참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TWQ0LK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OvyP3nbB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차울(임금비). (사진 =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제공) 2024.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is/20241028185224995brbq.jpg" data-org-width="720" dmcf-mid="FUoatsqy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is/20241028185224995br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차울(임금비). (사진 =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제공) 2024.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pHF0g2wMVc"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임금비가 활동명을 차울(Chawool)로 변경하고 제2의 음악인생 막을 열었다. </p> <p dmcf-pid="UrhS41dzfA" dmcf-ptype="general">28일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에 따르면, 차울은 이날 오후 12시 첫 정규 앨범 '에브리싱 베이글(Everything Bagel)'을 발매했다. </p> <p dmcf-pid="uTX5JqA8bj"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하늘이'는 산뜻한 선율 위로 차울과 R&B 싱어송라이터 크러쉬의 감미로운 음색이 어우러졌다. 미국 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어(John Mayer)의 '시티 러브(City Love)', 미국 싱어송라이터 해리 닐슨(Harry Nilson)의 '아이 게스 더 로드 머스트 비 인 뉴욕 시티(I Guess the Lord Must Be in New York City)'로 뉴욕의 정취도 더했다. '에브리싱 베이글(Everything Bagel)', '사랑(Sarang)' 포함 총 11곡이 수록됐다.</p> <p dmcf-pid="7Z0UNfmeBN" dmcf-ptype="general">차울, 봉제인간과 술탄오브더디스코의 멤버인 지윤해 그리고 프로듀서 글로잉독(glowingdog)이 함께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크러쉬 외에 스텔라장 (Stella Jang), 소금(sogumm), 정크야드(JNKYRD), 장들레, 헤븐신유(haventseenyou), 큐더트럼펫(Q the trumpet), 박기훈, 김민수, 지윤, 은희영, 임대운, 유현수, 다정 등 쟁쟁한 동료들이 힘을 실었다. </p> <p dmcf-pid="zHF0g2wMBa" dmcf-ptype="general">앨범의 사진촬영은 또한 '혁오'의 비주얼 디렉터로도 잘 알려진 김예영이 맡았다. 아트워크는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에 참여해 온 디자이너 소요(Soyo)가 함께 했다. </p> <p dmcf-pid="qdgNFOBWbg" dmcf-ptype="general">차울은 이번 앨범에 대해 "2021년 초 코로나로 모두 힘들고 답답하던 때, 뉴욕에 대한 그리움에 '에브리싱 베이글'이란 곡을 썼어요. 그 곡을 시작으로 친구들과 함께 뉴욕에 대한 재미있는 앨범을 만들었어요. 물가는 미쳤고, 길가는 더럽지만… 뉴욕은 사랑입니다"고 말했다. </p> <p dmcf-pid="Bmlv8tJqKo" dmcf-ptype="general">차울의 이번 앨범 CD와 굿즈 예약은 두루두루 팩토리에서 가능하다. 차울은 이번 앨범 발매를 기점으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p> <p dmcf-pid="bNDrqy8tB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예슬 "결혼 생각한 전남친 있었지만…부모님께 인정 못 받아 충격" ('짠한형')[종합] 10-28 다음 한예슬 "남편, 동성 좋아하는 줄 알았다…손도 안 잡아"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