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희, '결혼하자 맹꽁아!' OST '이별이 이렇게 힘들 거라고' 발매 작성일 10-28 2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KkP3nb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eTf5r7v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숙희가 ‘결혼하자 맹꽁아!’ OST에 참여했다. 나인원 나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ankooki/20241028185648973xdly.jpg" data-org-width="640" dmcf-mid="WQxhLKEQ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ankooki/20241028185648973xd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숙희가 ‘결혼하자 맹꽁아!’ OST에 참여했다. 나인원 나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Hdy41mzTtQ" dmcf-ptype="general">가수 숙희가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OST에 참여하며 작품에 감동을 불어넣는다.</p> <p dmcf-pid="XoXxph9HYP" dmcf-ptype="general">숙희는 2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KBS 새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OST ‘이별이 이렇게 힘들 거라고’를 발매했다.</p> <p dmcf-pid="ZgZMUl2XH6" dmcf-ptype="general">‘이별이 이렇게 힘들 거라고’는 지독한 이별 후유증을 풀어낸 곡으로, ‘이별이 이렇게 힘들 거라고 이렇게 오랫동안 아픈 거라고’ ‘정말 마지막일 거라는 그 마음이 또 이렇게 미치게 힘들 줄은 몰랐어’처럼 애절한 심정을 나타낸 가사가 여운을 남긴다.</p> <p dmcf-pid="5a5RuSVZY8" dmcf-ptype="general">특히 감성 발라더로 정평이 나 있는 숙희가 가창자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호소력 짙은 보컬과 디테일한 감정선으로 절절한 마음을 완벽하게 표현했다.</p> <p dmcf-pid="1oXxph9HY4" dmcf-ptype="general">숙희는 지난 2009년 조영수 프로젝트 싱글 ‘SG Wannabe & 숙희’의 ‘천상 여자(Feat. PK헤만)’로 데뷔 후 자신의 앨범을 비롯해 ‘왕가네 식구들’ ‘막돼먹은 영애씨’ ‘현재는 아름다워’ ‘으라차차 내 인생’ ‘삼남매가 용감하게’ ‘수지맞은 우리’ ‘미녀와 순정남’ 등 인기 드라마 및 웹툰 OST 가창에 참여했다.</p> <p dmcf-pid="tgZMUl2X5f" dmcf-ptype="general">이번 곡은 다수의 웹툰과 드라마 OST를 탄생시킨 필승불패W, 김제이미, 이한이 합세해 완성도를 높였다.</p> <p dmcf-pid="Fa5RuSVZYV" dmcf-ptype="general">KBS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는 이혼, 재혼, 졸혼 등 결혼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묻고, 모든 세대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는 유쾌한 가족 드라마다. 박하나, 박상남, 김사권, 이연두, 박탐희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p> <p dmcf-pid="3k0nbYP312"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문소리 “무대는 부족한 저를 건강하고, 단단한 배우로 성장시켜 주었다”···연극 ‘사운드 인사이드’ 공연 성료 소감 10-28 다음 넷플릭스 깰 토종 OTT, KT에 달렸다…"합병 찬반 검토중"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